유희열, 김대명 리즈시절 사진에 "송중기인 줄 알았다"(스케치북)[결정적장면]

박수인 2021. 10. 3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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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대명이 자신의 리즈시절 사진과 마주했다.

MC 유희열은 "저는 송중기 씬 줄 알았다"며 김대명의 리즈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김대명은 "이 친구들이 어디서 잘 지내고 있을까?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오른쪽 사진은 2009년, 2010년 쯤, 왼쪽 사진은 더 어렸을 때 2003년쯤이었을 거다. 리즈시절로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못가는 걸 깨닫고 연기 열심히 해야겠다 더 갈고 닦아야 겠다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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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대명이 자신의 리즈시절 사진과 마주했다.

10월 29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배우 김대명이 출연,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의 OST이자, 가수 데뷔곡인 ‘가을 우체국 앞에서’를 열창했다.

2014년 첫 드라마 '미생'으로 시청자들을 만난 김대명은 "영업3팀 가운데 역할을 맡고 있었던 김동식 대리로 처음 만나게 됐다. 영화 '역린'이라는 작품을 촬영했을 때 몸무게를 많이 증량했을 때였다. 그게 끝나고 살을 다시 빼야겠다 했는데 '미생' 김대리를 만나고 나서 몸집을 좀 더 키우는 게 주위에 있을 법한 친구의 모습일 것 같더라. 그래서 조금 더 증량했다"고 캐릭터를 위해 증량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최근 화제가 된 리즈시절 사진이 공개되기도. MC 유희열은 "저는 송중기 씬 줄 알았다"며 김대명의 리즈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김대명은 "이 친구들이 어디서 잘 지내고 있을까?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오른쪽 사진은 2009년, 2010년 쯤, 왼쪽 사진은 더 어렸을 때 2003년쯤이었을 거다. 리즈시절로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못가는 걸 깨닫고 연기 열심히 해야겠다 더 갈고 닦아야 겠다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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