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감을 호감으로 바꾸는 4가지 행동이 있다!?

첫인상은 3초 안에 결정될까?

정답은 NO,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첫인상은 0.1초 만에 형성된다고 해요!

내 앞에 있는 사람이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에 따라,
이 사람과 어느 정도 거리를 둬야 할지
뇌에서 빠르게 판단을 내리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결정된 첫인상을 바꾸기란 쉽지 않아요.

하지만, 첫인상을 바꾸는 방법이
아예 없는 건 아니라고하는데요.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에서
최순 심리학과 교수님과 함께
좋은 첫인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바꾸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알아봐요!

첫인상에서
비호감으로 보이는 사람의 특징

우선, 첫인상에서 비호감으로 보이는
사람의 특징을 알아두면 좋은데요.

말이나 표정 등이
공격적인 사람이거나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지만
선을 넘는 행동을 보인다던가,
어떤 상황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행동을 보일 경우, 뇌가 불안함을 인지해
상대방을 '비호감'으로 느낀다
고 하니,
참고하면 좋겠죠?

그렇다면, 좋은 첫인상을
결정짓는 요소는 무엇일까?

'매력을 보고,
신뢰를 들으며 주도성을 잡는다.'


좋은 첫인상을
결정짓는 요소는 상당히 많지만
그중에서도 이 3가지가 중요해요!

단순히 잘생긴 것이 아니라
얼마나 매력적인 모습을 갖췄는지,
신뢰할 수 있는 목소리 톤을 갖고 있는지,
자신감 있게 주도성을 잡고 있는지에 따라
좋은 첫인상을 결정짓는다고 하니
기억해두면 좋겠죠!?

좋은 첫인상을 받을 수 있는 꿀팁

상대방에게 얼마나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주느냐에 따라
'좋은 첫인상'을 받을 수 있을지가 결정되는데요.

가장 좋은 건 '미소'에요.

필요 이상 웃을 필요는 없지만
적당한 수준에서 미소를 보여주는 게 좋아요.

만약, 가식적으로 웃는 게 티가 나더라도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표정으로 보여주면
'저 사람이 나를 위해 애쓰는 구나' 하며
첫인상에서 매력도를 올릴 수 있어요!

첫인상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한 방법이 있을까?

첫인상은 0.1초 만에 만들어져서
평생 가기 때문에 바꾸는 게
쉽지 않다고 하지만

첫인상과 정반대의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준다면,
충분히 바뀔 수 있어요!


예를 들면, 평소에는 무심하고 무뚝뚝하지만
가끔 자상한 면모를 보이는 사람을
일컫는 말인 '츤데레'와 같이

첫인상에서 안 좋게 평가받더라도
작은 부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긍정적으로 변화
될 수 있어요!

이 외에도
좋은 첫인상을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팟티에서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