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가족, 김다현 집 방문..알까기 체험+비빔밥 폭풍 먹방(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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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가족이 김다현의 집에서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했다.
7월 9일 방송된 TV조선 '내 딸 하자'에서는 김다현의 집을 방문한 마리아 가족의 모습이 공개 됐다.
마리아 가족은 강화도에서 만났던 김다현의 초대에 김다현의 집에 방문했다.
갓까지 쓰고 온 마리아 아버지를 본 김다현의 아버지 김봉곤 훈장은 서툰 영어로 가족들을 맞이했고, 바로 정자로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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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마리아 가족이 김다현의 집에서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했다.
7월 9일 방송된 TV조선 ‘내 딸 하자’에서는 김다현의 집을 방문한 마리아 가족의 모습이 공개 됐다.
마리아 가족은 강화도에서 만났던 김다현의 초대에 김다현의 집에 방문했다. 갓까지 쓰고 온 마리아 아버지를 본 김다현의 아버지 김봉곤 훈장은 서툰 영어로 가족들을 맞이했고, 바로 정자로 안내했다. 양지은은 아름다운 풍경에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다”라고 감탄했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온 김다현은 예상 못한 방문에 “왜 저한테 말을 안해주셨나. 어떻게 오셨나”라고 당황했다.
김봉곤 훈장은 마리아 부모님에게 “차는 눈으로 보고, 향을 맡고, 조용히 마시는 거다”라고 다도를 알려줬고, 허리와 무릎이 안 좋아 의자에 앉은 마리아 부모님을 위해 앞서 ‘미스트롯2’ 녹용 시스터즈도 경험했던 발, 배, 목 체조를 전수했다.
마리아 부모님은 김다현이 직접 심은 채소밭에서 상추를 딴 후, 그동안 해보고 싶어했던 알까기를 체험했다. 김다현은 “세우지 말고 눕혀서 쳐라. 손을 바닥에 붙힌 채로 쳐라”라고 비법을 알려주면서도 “ONE 때리고, ONE 때리고. 많이 Die한 사람이 Die하는 거다”라고 어설픈 영어로 웃음을 안겼다.
알까기가 시작되고 김다현은 핸디캡을 적용했음에도 1타 2피, 왼손 스킬을 선보이며 실력을 자랑했다. 김다현은 마지막 한 알을 마리아 아빠가 잘 칠 수 있게 배려했지만, 마리아 아빠가 헛손질을 하면서 김다현이 승리했다.
이후 김다현 가족은 마리아 가족에게 비빔밥을 대접했고, 가족들은 폭풍 먹방을 이어갔다. 마리아 부모님은 “왜 딸이 한국을 좋아하는 줄 알겠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하루였다”고 감사를 전했다. 김봉곤 훈장은 합죽선과 나전칠기 쟁반을 선물하며 추억을 남겼다. (사진=TV조선 ‘내 딸 하자’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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