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해충박멸하는 강아지가 있다!?

영국의 다정하고
사랑넘치는
화이트 테리어를 아시나요?

오늘 알쓸신잡 세계견종에서
성격 좋다고 소문난
화이트 테리어를 소개합니다!

고향 : 영국
크기 : 체고(25~28cm), 체중(7.5~10kg)
털색 : 흰색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화이트 테리어는 그 옛날 해충 사냥으로 활약했던 견종입니다. 이 강아지들은 주위 환경과 구별하기 쉬운 새하얀 털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의 일화로 스코틀랜드 어게일셔의 말콤 폴텔로츠 대령이 1860년 사냥에서 가장 아끼는 테리어(검은색의 테리어)를 사고로 쏘아 죽게 만든 후, 하얀 테리어만 기르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말콤이 화이트 테리어의 기원이 되는 선구자일 것입니다. 이 하얀 테리어들은 18세기 혹은 그전부터 이 가문에 의해 길러졌기 때문입니다. 

화이트 테리어는 곧게 뻗은 짧은 앞다리, 복스럽고 하얀 털, 위로 똑바로 서있는 작은 귀와 단추 모양의 까만 코를 가지고 있어 꼭 껴안고 싶은 귀여운 견종입니다. 몇 번의 브러싱으로도 깨끗해지는 털결을 가지고 있어 하얀 털을 유지하는 것이 힘든 문제도 아닙니다.

화이트 테리어는 튼튼하고 헌신적이며 용기 있고 낙천적입니다. 사랑이 가득하고 활달하며 영리합니다. 테리어 종에게 큰 짖음, 땅 파기, 수탉처럼 뽐내며 걷기, 다른 개보다 한발 앞서가려는 행위 등의 행동 패턴이 있는 반면 화이트 테리어는 변덕스럽고 까불지 않습니다. 싸움하기 좋아하는 성질도 적으며 영국의 험악한 기후에도 상관하지 않을 만큼 넘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통조림 사진에서 보던
우리의 매력적인
하얀 강아지가
세스Co 견이었네요!

지구상의 모든 웨스티들!
오래 오래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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