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박창근 최종 우승→상금 3억원 주인공..김동현 2위·이병찬 5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창근이 '국민가수'에서 최종 우승했다.
대국민 응원투표와 마스터 총점(1100점·27.5%), 관객 점수(300점·7.5%)를 합산한 중간 결과에서는 1위 이솔로몬, 2위 김동현, 3위 이병찬, 4위 박창근, 5위 박장현, 6위 손진욱, 7위 고은성으로 나타났다.
최종 우승자 박창근에 이어 김동현 2위, 이솔로몬 3위, 박장현 4위, 이병찬 5위, 고은성 6위, 손진욱이 7위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창근이 '국민가수'에서 최종 우승했다. 김동현은 2위, 이병찬은 5위를 기록했다.
23일 생방송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결승 파이널에서는 손진욱, 고은성, 박장현, 이병찬, 이솔로몬, 김동현, 박창근 등 톱7의 마지막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가장 먼저 결승전 2라운드 인생곡 미션에 나선 손진욱은 방탄소년단의 'DNA'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온 힘을 다해 열창했다. 그는 무대를 마친 뒤 다리에 힘이 풀려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다.
고은성은 거미의 '어른아이'를 선곡해 퍼포먼스와 함께 열창했지만 고음 부분에서 음이탈 실수를 수차례 해 아쉬움을 남겼다.
박장현은 애절한 목소리로 SG워너비의 '살다가'를 선보였다. SG워너비 이석훈은 박장현의 무대에 "'살다가'를 선곡해 걱정을 많이 했다"면서도 "단 하나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그동안 수맣은 '살다가'를 들어봤지만 최고였다"고 극찬했다.
'어린 왕자' 이병찬은 드라마 '도깨비' OST '첫눈'을 인생곡으로 선택했다. 미성을 뽐내며 '첫눈'을 안정적으로 소화한 그는 마스터들의 심사 결과 최고점 100점, 최저점 90점을 받아 높은 순위를 기대하게 했다.
다섯 번째 순서인 이솔로몬은 임재범의 '이 또한 지나가리라'로 감성적인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했다. 그는 마스터들로부터 최고 점수 100점, 최저 점수 97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허각의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를 선곡한 김동현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박수가 쏟아지자 울컥해 눈물을 쏟았다. 흠 잡을 데 없는 실력을 자랑한 그는 마스터 최저 점수가 98점에 달해 최종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박창근은 마지막 무대에 자작곡 '엄마'를 들고 나왔다. 어머니가 지켜보는 가운데 무대에 오른 그는 노래를 시작하기도 전부터 눈시울을 붉히며 어쩔 줄 몰라했다.
톱7의 마지막 무대가 모두 끝나고 실시간 문자투표가 종료된 가운데 최종 결과가 발표됐다.
먼저 공개된 대국민 응원투표(200점·5%)에서는 이솔로몬이 195점으로 1위, 박창근과 이병찬이 공동 2위, 김동현과 박장현이 공동 4위, 고은성 6위, 손진욱 7위를 기록했다.
대국민 응원투표와 마스터 총점(1100점·27.5%), 관객 점수(300점·7.5%)를 합산한 중간 결과에서는 1위 이솔로몬, 2위 김동현, 3위 이병찬, 4위 박창근, 5위 박장현, 6위 손진욱, 7위 고은성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실시간 문자 투표(2400점·60%) 점수까지 합산한 최종 결과에서는 박창근이 대국민 문자 투표에서 50만2696표를 쓸어모으며 1위에 올랐다. 1대 국민가수에 오른 박창근은 3억원의 상금과 각종 부상을 받았다.
최종 우승자 박창근에 이어 김동현 2위, 이솔로몬 3위, 박장현 4위, 이병찬 5위, 고은성 6위, 손진욱이 7위를 기록했다.
박창근은 "민망하긴 한데 저희 가수들에게 국민을 만나게 해줘서 '내일은 국민가수' 전 제작진과 마스터님, 김성주님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정성껏 최선을 다해서 위로 좀 해달란 뜻인 것 같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노래 올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C사 속옷 화보서 독보적 뇌쇄미… 잘록 허리라인 눈길
- 조이, 청바지 내려 속옷 노출…뇌쇄적 눈빛
- '53kg' 브아걸 제아, 완벽 볼륨감 자랑하는 란제리룩
- ‘놀라운 역전승’ 추성훈, 즉석에서 6000만원 보너스까지
- '파친코' 이민호·김민하 "현실 뛰어넘는 운명같은 사랑"
- 블랙핑크 리사, 독특한 원피스입고 '고혹적 자태'…과즙미 '팡팡'
- ‘미나미노 골대 2번 강타’ 日, 호주와 폭우 접전 끝 0-0 전반종료[일본-호주]
- "7드림 성장, 끝 아냐"… NCT드림, '글리치 모드'로 컴백[E!현장]
- '11년만' 천금같은 이란전 승리, 진기록도 쏟아졌다
- 수빈, 깊이 파인 호피무늬 수영복으로 드러낸 S라인 …극강 섹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