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탐방] 삼선중 1편 - 55년 된 체육관, 그래도 보수 작업은 꾸준히!
손동환 2021. 12. 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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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체육관.
(개교 당시 삼선중학교 및 삼선고등학교로 신설 인가됐다)에서 시작했다.
위에서 이야기했듯, 삼선중학교 체육관은 1966년에 완공됐다.
삼선중학교는 공립 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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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체육관. 그러나 새 것처럼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삼선중의 역사는 1960년 5월 3일 현재 위치(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3길 69)에 개교했다.(개교 당시 삼선중학교 및 삼선고등학교로 신설 인가됐다)에서 시작했다. 1966년 12월 30일 체육관을 준공한 후, 1968년 4월 전국 남녀중고 춘계농구연맹전에서 우승했다.
그리고 숱한 역사를 만들었다. 전희철(서울 SK 감독)과 우지원 등 농구대잔치 세대 스타부터 KBL 최고의 레전드인 양동근(현 울산 현대모비스 코치), 박찬희(원주 DB)와 장재석(울산 현대모비스), 이재도(창원 LG)와 전준범(전주 KCC) 등 KBL 상위 클래스 선수들을 배출했다.
위에서 이야기했듯, 삼선중학교 체육관은 1966년에 완공됐다. 55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한규현 삼선중 코치는 “오래 됐지만, 선수들이 훈련하기 좋은 환경이다. 코트 바닥을 3~4년에 한 번씩 바꾸고, 그 외적인 것들을 교육청에서 점검한다”며 체육관 환경을 이야기했다.
삼선중학교는 공립 학교다. 그렇기 때문에, 교장선생님이 주기적으로 바뀐다. 결정자가 변경되기 때문에, 농구부가 혼란을 겪을 수 있다.
하지만 한규현 삼선중 코치는 “공립학교라서 교장선생님께서 자주 바뀌신다. 하지만 다들 농구부에 많은 관심을 주셨다.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게 많은 배려를 해주셨다”며 학교의 배려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그 후 “일부 학교는 수익 창출 때문에 체육관 대관을 하는 걸로 알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 학교는 선수들에게만 체육관을 쓸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다. 코트 바닥 관리를 철저히 하게끔, 환경도 조성해주신다”며 ‘체육관 사용’을 구체적인 예로 들었다.
또, 삼선중학교 농구부가 명문이기 때문에, 많은 농구 선수 꿈나무들이 삼선중학교를 찾아온다. 그래서 삼선중학교 농구부의 인원이 많다. 한규현 삼선중 코치는 “졸업 예정자가 5명이다. 3학년 진학 예정자와 2학년 예정자가 각각 6명과 4명이다. 그리고 입학 예정자가 3명으로 추측된다”며 2022년도 농구부 인원을 예측했다.
이어, “삼선초등학교가 바로 붙어있다. 그래서 인원 수급이 원활하다. 다만, 올해는 삼선초등학교에 선수가 없다 보니, 클럽 농구를 하는 친구들로 신입생을 충원했다”며 인원 수급이 원활한 이유를 덧붙였다.
계속해 “(인원이 많은) 특별한 이유는 모르겠다.(웃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농구를 하고 싶은 학생들 그리고 잠재력 좋은 아이들이 오는 확률이 다른 학교보다 높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삼선중학교로 찾아오는 이유를 생각했다.
또, 중요한 게 있다. ‘학업’과 ‘운동’의 조화다. 한규현 삼선중 코치 또한 “수업이나 시험을 빠지는 건 안 된다. 또, 농구부장 선생님께서 대회 참가로 인한 수업 결손을 챙겨주신다. 보충수업을 하도록 배려해주신다. 그래서 선수들이 오후 3시 30분 정도까지 수업 듣고, 그 후에 운동을 한다”며 ‘학업’과 ‘운동’ 모두 중요하게 여겼다. 학생 선수들의 본분을 잊지 않게끔, 학교에서 많은 배려를 하고 있었다.
사진 제공 = 삼선중학교 농구부
삼선중의 역사는 1960년 5월 3일 현재 위치(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3길 69)에 개교했다.(개교 당시 삼선중학교 및 삼선고등학교로 신설 인가됐다)에서 시작했다. 1966년 12월 30일 체육관을 준공한 후, 1968년 4월 전국 남녀중고 춘계농구연맹전에서 우승했다.
그리고 숱한 역사를 만들었다. 전희철(서울 SK 감독)과 우지원 등 농구대잔치 세대 스타부터 KBL 최고의 레전드인 양동근(현 울산 현대모비스 코치), 박찬희(원주 DB)와 장재석(울산 현대모비스), 이재도(창원 LG)와 전준범(전주 KCC) 등 KBL 상위 클래스 선수들을 배출했다.
위에서 이야기했듯, 삼선중학교 체육관은 1966년에 완공됐다. 55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한규현 삼선중 코치는 “오래 됐지만, 선수들이 훈련하기 좋은 환경이다. 코트 바닥을 3~4년에 한 번씩 바꾸고, 그 외적인 것들을 교육청에서 점검한다”며 체육관 환경을 이야기했다.
삼선중학교는 공립 학교다. 그렇기 때문에, 교장선생님이 주기적으로 바뀐다. 결정자가 변경되기 때문에, 농구부가 혼란을 겪을 수 있다.
하지만 한규현 삼선중 코치는 “공립학교라서 교장선생님께서 자주 바뀌신다. 하지만 다들 농구부에 많은 관심을 주셨다.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게 많은 배려를 해주셨다”며 학교의 배려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그 후 “일부 학교는 수익 창출 때문에 체육관 대관을 하는 걸로 알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 학교는 선수들에게만 체육관을 쓸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다. 코트 바닥 관리를 철저히 하게끔, 환경도 조성해주신다”며 ‘체육관 사용’을 구체적인 예로 들었다.
또, 삼선중학교 농구부가 명문이기 때문에, 많은 농구 선수 꿈나무들이 삼선중학교를 찾아온다. 그래서 삼선중학교 농구부의 인원이 많다. 한규현 삼선중 코치는 “졸업 예정자가 5명이다. 3학년 진학 예정자와 2학년 예정자가 각각 6명과 4명이다. 그리고 입학 예정자가 3명으로 추측된다”며 2022년도 농구부 인원을 예측했다.
이어, “삼선초등학교가 바로 붙어있다. 그래서 인원 수급이 원활하다. 다만, 올해는 삼선초등학교에 선수가 없다 보니, 클럽 농구를 하는 친구들로 신입생을 충원했다”며 인원 수급이 원활한 이유를 덧붙였다.
계속해 “(인원이 많은) 특별한 이유는 모르겠다.(웃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농구를 하고 싶은 학생들 그리고 잠재력 좋은 아이들이 오는 확률이 다른 학교보다 높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삼선중학교로 찾아오는 이유를 생각했다.
또, 중요한 게 있다. ‘학업’과 ‘운동’의 조화다. 한규현 삼선중 코치 또한 “수업이나 시험을 빠지는 건 안 된다. 또, 농구부장 선생님께서 대회 참가로 인한 수업 결손을 챙겨주신다. 보충수업을 하도록 배려해주신다. 그래서 선수들이 오후 3시 30분 정도까지 수업 듣고, 그 후에 운동을 한다”며 ‘학업’과 ‘운동’ 모두 중요하게 여겼다. 학생 선수들의 본분을 잊지 않게끔, 학교에서 많은 배려를 하고 있었다.
사진 제공 = 삼선중학교 농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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