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차세대 슬러거,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 쾅! [오!쎈 퓨처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 라이온즈 거포 기대주 이태훈이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이태훈은 9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퓨처스리그 원정 경기에서 시즌 10호 아치를 쏘아 올렸다.
동성고-홍익대 출신 우타 거포 이태훈은 올 시즌 퓨처스팀에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태훈은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올렸고 김동엽은 이틀 연속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곽영래 기자] 210420 삼성 이태훈 /youngrae@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09/poctan/20210909134041429cndg.jpg)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거포 기대주 이태훈이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이태훈은 9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퓨처스리그 원정 경기에서 시즌 10호 아치를 쏘아 올렸다.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이태훈은 2회 선두 타자로 나섰다. SSG 선발 이건욱과 볼카운트 1B-2S에서 4구째를 힘껏 받아쳐 좌측 담장 밖으로 날려 버렸다. 지난달 19일 춘천 KT전 이후 21일 만의 홈런이다.
동성고-홍익대 출신 우타 거포 이태훈은 올 시즌 퓨처스팀에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 전까지 타율 2할9푼2리 64안타 9홈런 52타점 24득점 5도루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까지 3루는 물론 외야 수비까지 소화했으나 올해부터 1루 수비만 맡고 있다. 올 시즌 1군의 부름을 받을 만큼 구단에서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
한편 삼성은 SSG를 1-0으로 제압했다. 선발 구준범은 7이닝 무실점(3피안타 1볼넷 6탈삼진) 쾌투를 뽐냈다. 임현준과 이승현이 1이닝씩 깔끔하게 지웠다.
이태훈은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올렸고 김동엽은 이틀 연속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이해승과 김응민은 나란히 2안타를 때려냈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니 벌써' 피츠버그에 제2의 강정호 탄생인가, 18세 한국인 ML 깜짝 데뷔…첫 타석부터 '눈야구'
- 오지헌이 놀란 수영복차림 父소개팅녀 정체=배우 이상미였다 "개똥이 인교진 엄마" ('조선의 사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
- "BTS 노믹스=3조↑"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은 시작일 뿐 [Oh!쎈 초점]
- 하이브도 고개 숙였다..'10만 인파' BTS, 목발 짚은 RM 사과 이유 [Oh!쎈 이슈]
- 지금까지 본 중 가장 마른 여배우들..하지원→데미 무어 [Oh!쎈 이슈]
- "고립된 일본 야구, 점점 뒤처진다" 한국이 부러울 지경, 日 언론이 이런 한탄을 하다니…오타니
- 이재룡 보고 있나?..김희철 "술 마시고 음주운전 할까봐 차를 없앴다" [핫피플]
- "박나래 논란 알았지만"…'운명전쟁49' 지선도령, 입 꾹 다문 이유 ('점집 용군TV')[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