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김진호 "어머니에 '유퀴즈' 출연 권해, 방송 보며 같이 울어"

유경상 2021. 7. 2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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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가 모친에게 '유퀴즈' 출연을 권했다고 말했다.

김진호는 지난 방송에서 온기 우체부로 출연했던 모친에게 '유퀴즈' 출연을 직접 권했다며 "김진호의 어머니로만 살아오셔서. 너무 부끄러워하지 말고 엄마의 삶을 노기화라는 이름으로 알리는 것. 여기에서 잘 왜곡 없이 담아줄 것 같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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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가 모친에게 ‘유퀴즈’ 출연을 권했다고 말했다.

7월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SG워너비가 출연했다.

김진호는 지난 방송에서 온기 우체부로 출연했던 모친에게 ‘유퀴즈’ 출연을 직접 권했다며 “김진호의 어머니로만 살아오셔서. 너무 부끄러워하지 말고 엄마의 삶을 노기화라는 이름으로 알리는 것. 여기에서 잘 왜곡 없이 담아줄 것 같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진호는 “같이 울었다. 보면서”라고 모친과 함께 방송을 보며 울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이 김진호와 모친의 ‘유퀴즈’ 방송을 봤는지 묻자 이석훈은 “짤로 봤다. 집에 아가가 있어서 TV를 켜놓지 못하고 휴대폰으로 진호 나왔네? 어머니 나왔네? 다 나왔네? 했다”고 답했다.

김용준은 “얼마 전에 친구 아버님이 나오셨다. B마블. 절친한 친구의 아버님이다”고 ‘유퀴즈’ 출연자들과의 인연을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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