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분위기] 현대모비스, 울산대 농구부에 농구용품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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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모비스가 울산대학교 농구부에 5년째 선행을 이어가며 따뜻함을 나눴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30일 오후 7시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정규리그 홈경기 하프타임에 울산대학교 남·녀 농구부에 2700만 원 상당의 농구 용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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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모비스는 30일 오후 7시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정규리그 홈경기 하프타임에 울산대학교 남·녀 농구부에 2700만 원 상당의 농구 용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모비스 이승민 단장은 울산대 이한준 감독, 울산대 농구부 주장들과 함께 전달식 및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현대모비스는 스폰서 JOMA(조마)와 계약한 지난 2017년부터 5년째 꾸준히 후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연고지 울산의 초·중·고 농구부에 용품 지원을 통한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한 것이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 23일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2128만 원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한 바 있다. 이밖에도 농구경기 무료 관람, 재능 기부, 마스크 기부 등의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울산대학교 농구부 이한준 감독은 "벌써 2017년 부터 5년째 지원을 받고 있다. 유니폼, 트레이닝 의류, 패딩을 지원받고 있어 선수들이 편하게 훈련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앞으로 D리그 코치들이 오프시즌에 같이 운동 지도도 하기로 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 사진_윤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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