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2021-22시즌 일정 공개..첫 '엘 클라시코' 10월24일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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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2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일정이 확정됐다.
FC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라이벌전인 '엘 클라시코'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10월24일 열릴 전망이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오는 10월24일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첫 맞대결을 벌인다.
한편 2020-21시즌 라리가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26승8무4패(승점 86)로 레알 마드리드(승점 84), 바르셀로나(승점 79)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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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2021-22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일정이 확정됐다. FC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라이벌전인 '엘 클라시코'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10월24일 열릴 전망이다.
스페인축구연맹(RFEF)은 1일(한국시간) 2021-22시즌 라리가 일정을 공개했다.
'디펜딩 챔피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다음달 16일 셀타 비고와 개막전을 갖는다.
레알 마드리드는 홈 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의 공사 문제로 첫 3경기를 모두 원정으로 치른다. 9월12일 셀타 비고와의 경기가 홈 개막전이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엘 클라시코 일정도 나왔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오는 10월24일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첫 맞대결을 벌인다. 이어 내년 3월20일 마드리드로 장소를 옮겨 숙명의 라이벌전을 치른다.
지난 2020-21시즌 리그 경기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홈과 원정서 모두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지네딘 지단 감독이 떠나고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레알 마드리드가 라이벌 매치에서 어떠한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모아진다.
한편 2020-21시즌 라리가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26승8무4패(승점 86)로 레알 마드리드(승점 84), 바르셀로나(승점 79)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사 '양대 산맥' 외에 아틀레티코가 우승한 것은 2013-14시즌 이후 7년 만이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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