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얼굴"
[스포츠경향]

방탄소년단(BTS) 진의 얼굴이 성형외과 전문의로부터 “완벽한 얼굴”이라는 평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미국 매체 ‘올케이팝(allkpop)은 최근 “유명 성형외과 의사, 방탄소녀단 진의 이목구비가 가장 조화롭다고 밝혀”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매체는 한 성형외과 전문의 원장이 병원 유튜브 계정을 통해 방탄소년단 멤버 7명의 얼굴을 분석한 영상 내용을 인용했다.
영상에서 국내 한 성형외과 전문의는 이목구비를 가린 사진 들 속에서 최고의 얼굴형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진의 얼굴 윤곽을 택하며 “밸런스가 좋고 균형이 잘 잡혀있다”고 말했다. 전문의는 또 진의 얼굴에 대해 “길고 무쌍의 눈이 깔끔하고 남성적인 느낌을 준다”면서 “높은 콧대와 자연스러운 코모양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도톰한 아랫입술이 매력적이고 무엇보다도 얼굴 전반적인 비율과 밸런스가 좋아서 심지어 드라마 속에서도 미남으로 나올 것 같다”고 분석했다.


지난 7월 뷰티 웹사이트 ‘안드레이 뷰티 스튜디오’(Andrey Beauty Studio)는 ‘김석진은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남자’라는 기사를 통해 “컴퓨터 안면윤곽기술을 사용했을 때도 진의 얼굴은 완벽한 형태를 지니고 있었고, 윤곽기법으로도 얼굴 이목구비의 변화가 없었다”고 밝혔다. 해당 사이트는 또 진의 얼굴을 ‘완벽한 비율’앱으로 편집했을 때 전혀 변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이미 완벽한 비율을 가졌다고 했다.

진은 올해에도 각종 글로벌 미남투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BESTTOPPERS’가 선정한 ‘2021년 세계에서 가장 잘 생긴 남자 1위’, 체코의 인형 제작사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 1위’, 네덜란드 비주얼 아티스트팀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얼굴 1위’, 아일랜드의 연구소에서 뽑은 ‘고대 그리스 조각상과 얼굴 비율이 일치하는 미의 남’신, 성형외과 의사들이 뽑은 ‘황금비율의 얼굴을 가진 남자, 스타모미터의 ‘아시아 최고 매력남(The Ultimate Asian heartthrob)’에서도 최초 3년 연속 1위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바 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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