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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동안 유명 감독 삼촌 지우려고 이름까지 개명한 톱스타

조회수 2022. 2. 9. 10:1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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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한국계 배우자와 결혼해 케서방으로 불렸던 니콜라스 케이지는 1996년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로 제68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1982년 <리치몬드 연애소동>으로 데뷔, 어느덧 그는 연기 경력 40년이 넘는 대배우로 100여편이 넘는 작품의 필모그래피를 갖게 되었는데요.

이번 영화 <피그>로 다시 일어서 성공하겠다는 의지가 남다릅니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마스터 클래스급 연기로 화제를 모으며 벌써부터 할리우드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는 소식입니다.

사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영화계 집안입니다. <대부> 3부작과 <지옥의 묵시록>을 연출한 거장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감독이 삼촌이죠.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소피아 코폴라는 친척 동생입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코폴라 가문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본명인 '니콜라스 킴 코폴라'를 지우고자 개명해 연기했는데요. 마블 코믹스의 슈퍼히어로 '루크 케이지'캐릭터에서 따온 이름 '케이지'로 활동하며 오로지 자신의 연기력만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은 천상 배우입니다.

<피그>는 로튼 토마토 사이트에서 신선도 97%를 달성하며 웰메이드 영화임을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이미 여러 영화제에서 니콜라스 케이지가 수상하며 좋은 징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피그>는 이름을 버린 트러플(송로버섯) 채집꾼 '롭'이 사라진 돼지를 되찾기 위해 푸드 바이어 '아미르'와 함께 포클랜드로 떠나는 특별한 여정을 담을 드라마인데요. 니콜라스 케이지는 전직 요리사를 맡았으며 '내 인생 최고의 연기'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최근 B급 영화와 독립영화를 전전하며 전성기 때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그의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다시 한번 그가 선사하는 최고의 연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피그>는 2022년 2월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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