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XOXO' 챌린지, YGX 리정과 처음 하고파"

김영웅 온라인기자 2021. 10. 2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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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가수 전소미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 리정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전소미는 29일 오전 정규 앨범 ‘XOXO’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전소미는 ‘덤덤 챌린지’에 이어 ‘XOXO(하트) 챌린지’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이날 전소미는 “‘덤덤 챌린지’가 많은 사랑을 받아 부담감이 있지만 쉽게 많은 사람들이 따라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XOXO(하트) 챌린지’를 누구랑 처음 하고 싶냐는 질문에는 “요즘 핫한 YGX 리정과 하고 싶다. 첫 번째로 하면 재미있을 것”이라고 망설임없이 답했다.

정규 앨범 ‘XOXO’은 지난 8월 발매한 ‘덤덤(DUMB DUMB)’ 이후 약 3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컴백하는 전소미의 신보다. 특히 전소미가 솔로 데뷔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첫 정규 앨범이라는 점에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동명 타이틀곡 ‘XOXO’는 곡의 시작과 동시에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 전소미의 청명한 보이스톤이 인상적인 팝 장르의 노래다. 제목인 ‘XOXO’는 편지나 메시지의 마지막에 ‘사랑을 담아’라는 의미를 담아 덧붙이는 관용적 표현을 의미한다.

한편, 전소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XOXO’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영웅 온라인기자 her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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