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證 "티앤엘, 신제품 출시에 증설로 생산능력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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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29일 티앤엘에 대해 성장하고 있는 적절한 시점에 생산능력을 증설하고 신제품을 출시하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면서 "고객사의 매출액 고성장이 지속되고 신규고객 유치와 마이크로니들 패치 출시로 판매지역이 미국에서 유럽으로 확대되며, 제품 포트폴리오도 확장되는 점에 주목된다"며 "내년에는 증설을 거쳐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50% 키우게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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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9일 티앤엘에 대해 성장하고 있는 적절한 시점에 생산능력을 증설하고 신제품을 출시하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6만4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조은애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창상치료재 중 하이드로콜로이드를 주력 판매하는 의료기기 제조업체로, 하이드로콜로이드는 본래 기능인 상처치료를 넘어 미용 목적으로 사용되며 활용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최근 여드름 패치 아이템으로 수출매출액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코로나19이후 미국에서 여드름 패치가 각광을 받고 있는데, 티앤엘은 1대 고객사인 히어로 코스메틱에 ODM(제조자개발생산) 형태로 여드름 패치를 공급하며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며 "지난 21일에는 독일 스트라이즈 그룹과 마이크로니들, 트러블케어 패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고객사의 매출액 고성장이 지속되고 신규고객 유치와 마이크로니들 패치 출시로 판매지역이 미국에서 유럽으로 확대되며, 제품 포트폴리오도 확장되는 점에 주목된다"며 "내년에는 증설을 거쳐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50% 키우게 된다"고 했다.
이어 "신공장에서는 기존 창상치료재와 신제품 마이크로니들패치, 지혈제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예상 가동시점은 오는 2분기"라며 "마이크로니들 패치를 출시한 첫 해 예상 매출액 비중은 약 5%로 낮지만 기존 제품의 매출총이익률 대비 5%포인트 이상 개선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전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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