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173cm에서 성장 마무리, 사진 찍고 키 줄이는 보정해"(라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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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큰 키로 겪는 고충을 털어놨다.
12월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장원영이 키 성장이 멈췄다고 고백했다.
장원영은 "숙소 생활할 때 2층 침대 썼는데 옆에서 몸 관리한다고 하늘자전거 운동을 하더라. 나도 해야지라고 했는데 천장에 부딪혔다. 내심 속상하고 부러워했다"고 큰 키 때문에 겪은 고충을 전했다.
대부분 키를 늘려 보정하는 것과 달리 장원영은 원본과 키를 줄여 보정한 비교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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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큰 키로 겪는 고충을 털어놨다.
12월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장원영이 키 성장이 멈췄다고 고백했다.
이날 MC들은 “장원영의 다리가 2M라는 소문이 있다”고 질문했다. 장원영은 “키에 비해 다리가 긴 편이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늘씬한 비율을 자랑했다. 안영미는 “진짜 만찢녀(만화를 찢고 나온 여자)다”라고 감탄했다.
장원영은 “데뷔했던 15살 때만 해도 168cm였다. 활동하면서 173cm가 됐다. 솔직히 171cm에서는 불안하고 걱정도 했다. 언제까지 크는 거지 생각했다”며 “마침 173cm에서 예쁘게 마무리 됐다. 한창 클 때는 계단에서 떨어지는 꿈을 꿨는데 요즘에는 안 꾼다. 더 이상 안 큰다. 이제는 그 느낌이 없다”고 강조했다.
장원영은 폭풍 성장 탓에 아쉬운 점도 많다고 고백했다. 장원영은 “숙소 생활할 때 2층 침대 썼는데 옆에서 몸 관리한다고 하늘자전거 운동을 하더라. 나도 해야지라고 했는데 천장에 부딪혔다. 내심 속상하고 부러워했다”고 큰 키 때문에 겪은 고충을 전했다.
MC들이 “다리 길면 사진 찍을 때 좋을 것 같은데”라고 부러워하자, 장원영은 “나도 너무 좋은데 가끔가다가 구도가 잘못 어긋나면 다리가 너무 길게 나온다”라고 말했다. 이에 갑자기 웃음이 터진 코드 쿤스트는 “우리 회사 사람들은 이 방송 안 봤으면 좋겠다. (박)재범이 형, 쌈디 형. 우리 매니저들은 사진 찍느라 팔이 다 까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부분 키를 늘려 보정하는 것과 달리 장원영은 원본과 키를 줄여 보정한 비교 사진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가끔 보정으로 줄여서 올려야 하나라는 생각을 한다”고 고백했다.
아이브에서도 최장신이라는 장원영은 “걱정 안 되는게 아이브 멤버 3명이 170cm대다. 최장신 아이돌로 자리매김해보고 싶다”라고 기대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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