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17년전 과거사진 자신있게 소환..미국거주 ♥남편 깜짝 놀라겠네
심언경 기자 2021. 8. 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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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안영미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5일 자신의 SNS에 "아 더워죽어 버리겠네. 17년 전 오늘도 엄청 더웠나 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지금과 달리 풋풋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안영미는 더위에 떨떠름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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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5일 자신의 SNS에 "아 더워죽어 버리겠네. 17년 전 오늘도 엄청 더웠나 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지금과 달리 풋풋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화장기 없이도 하얗고 매끈한 피부가 세월을 실감케 한다.
더불어 안영미는 더위에 떨떠름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17년에도 코믹했던 안영미의 일상에 관심이 쏠린다.
안영미는 지난해 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비연예인 남성과 혼인신고했다.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하고 있다. 남편은 미국에 거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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