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 영국주재 한국대사, 한복,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노민호 기자 2021. 10. 27. 16:05

(서울=뉴스1) 노민호 기자 = 김건 영국주재 한국대사가 26일(현지시간) 우리 전통 갓과 한복을 착용하고 버킹엄궁에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에게 화상으로 신임장을 제출했다. 이날 버킹엄궁까지 이동은 영국 왕실이 보낸 마차를 이용했다. 사진은 김 대사 부부가 마차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주영국한국대사관 제공)2021.10.27/뉴스1
ntig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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