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호텔 숙박비 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정준형 기자 2021. 7. 1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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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숙박비는 이전 달보다 7.9%나 급등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에따라 숙박비는 4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면서 코로나19 이전 수준보다 높아졌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습니다.

또 지난해 역대 가장 낮은 44%까지 떨어졌던 호텔 객실 점유률도 지난달에는 66%를 넘겨 2019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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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호텔과 모텔의 숙박비가 코로나19 대유행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숙박비는 이전 달보다 7.9%나 급등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에따라 숙박비는 4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면서 코로나19 이전 수준보다 높아졌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습니다.

또 지난해 역대 가장 낮은 44%까지 떨어졌던 호텔 객실 점유률도 지난달에는 66%를 넘겨 2019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준형 기자goodj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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