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어둠땅 '영원의 끝' 업데이트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PC MMORPG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어둠땅의 다음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인 영원의 끝을 공개했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발팀의 발표 영상을 통해 공개된 이번 9.2 콘텐츠 업데이트 영원의 끝은 어둠땅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아제로스의 영웅들이 현실을 해체하려는 간수의 계획을 저지하려는 시도와 함께 그 장엄한 이야기의 막을 내리게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김한준 기자)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PC MMORPG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어둠땅의 다음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인 영원의 끝을 공개했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발팀의 발표 영상을 통해 공개된 이번 9.2 콘텐츠 업데이트 영원의 끝은 어둠땅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아제로스의 영웅들이 현실을 해체하려는 간수의 계획을 저지하려는 시도와 함께 그 장엄한 이야기의 막을 내리게 된다.

이와 함께 새로운 지역 제레스 모르티스, 새로운 공격대 태초의 존재의 매장터, 직업별 단계 방어구 세트, 새로운 퀘스트 중심지인 안식처를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메가 던전 타자베쉬가 두 개의 던전으로 분리되어 영웅 및 신화+ 난이도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김한준 기자(khj1981@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블리자드, '디아블로 이모탈' 한국 비공개 테스트 11월 25일 시작
- 블리자드, '콜오브듀티 뱅가드' 사전 다운로드 시작
- 블리자드, 디아블로4-오버워치2 출시 연기..."콘텐츠 잠재력 끌어내기 위한 결정"
- 블리자드 "디아블로 이모탈에 강령술사와 8인 레이드 추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메모리 수익성 좁혔다
- 스테이블코인에 쏠린 시선...법인계좌·디지털자산 ETF 논의 '잠잠'
- 배경훈 "독파모 우려, 무겁게 받아들여…기술주권 확보 원칙 분명"
- [AI 기본법 시행②] "준비만이 살 길"…대기업·스타트업·협단체 대응 총력
- 열 받은 바다…해양 열, 1960년 관측 이후 최대
- 열세살 로봇, 공장에 서다…'아틀라스' 연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