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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43kg로 폭풍감량해 충격 안긴 여자 연예인

조회수 2022. 1. 25. 13:4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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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정은지는 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7> ,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트로트의 연인> 등 여러 작품에서 좋은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에 한선화, 이선빈, 최시원과 함께 열연을 펼쳐 많은 인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과거 정은지는 밝은 미소와 통통한 외모로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를 보여주었지만, 지금은 꾸준한 운동을 통해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거듭나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한 방송에서 "라면5봉을 먹었었던 63kg 시절"이 있었다고 밝힌 정은지는 과거 다른 멤버들과 비교되는 튼실한 하체 때문에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후 다이어트를 결심해 식욕억제제를 복용하기 시작한 그녀는 약을 정량보다 많이 복용해 우울증 등의 부작용을 겪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하지만 정은지는 “운동으로 살을 빼 보는 게 좋겠다”는 의사의 조언을 듣고 꾸준한 노력 끝에 운동으로 20kg 감량에 성공하게 됩니다.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인 정은지는 지난 6일 "데칼코마니"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이를 본 팬들은 “우리는 은지방위대”, “너무 예쁜 언니”, “팔근육 장난아니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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