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80억' 과일가게 사장이 공개한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 꿀팁!


딱딱한 복숭아와 물렁한 복숭아 중
어떤 복숭아를 좋아하시나요~?!
🍑🍑🍑

여름은 복숭아를 가장 맛나게 섭취할 수 있는 계절인데요!
특히 백도와 황도의 경우 달콤한 맛이 한껏 물오른 시기입니다.

백도는 흰색 바탕에 붉은색이 섞인 흰색 과육인데요.
황도보다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한편 황도는 노란색 바탕에 붉은색이 섞인 노란 과육인데요
딱딱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황도 역시 백도보다 덜 달뿐,
역시나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데요.

그렇다면, 맛있는 복숭아를 고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 법,
3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첫째, ' 꼭지 부분에 상처가 있는지 확인해라 ' 입니다!

복숭아는
수박, 참외와는 조금 다른 특성을 지닌 과일인데요.

복숭아는 꼭지 주변이 갈라지지 않고,
상처가 없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복숭아가 상하는 순서는
씨 주변에서 꼭지 주변으로 이어지는데요.

복숭아에 초파리가 꼬인다면
씨 주변의 과육이 상했다는 뜻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둘째, ' 꼭지 부분의 냄새를 맡아라 ' 입니다!

복숭아는 꼭지의 상태와 향이 중요한데요.
상한 복숭아는 시큼하거나 쿰쿰한 향이 납니다.

따라서 꼭지에서 달큼한 향이 나는 것을 골라주세요 😊!!

셋째, ' 복숭아의 골이 선명한지 확인해라 ' 입니다!

흔히 아기 엉덩이를 닮은 복숭아가
맛있다고 하는데요~

복숭아는 골이 선명하고 깊은 것이 좋습니다.

만약 복숭아의 끝부분이 뾰족하다면?
'떫은 맛'이 강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복숭아를 고를 때는
꼭지와 골 끝부분을 확인해 보세요!

맛있는 복숭아 고르려면,
'꼭지/골/끝부분'을주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