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 주고 산 전기그릴 5종 성능 비교 실험!

집안에서
온 가족이 둘러앉아
바베큐 파티하기 좋은 전기그릴!

전기그릴 성능 차이
얼마나 날까요?

수많은 전기그릴 중 5개를 선정하여,
어떤 제품의 성능이 가장 좋은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노써치에서 직접 실험해 보았습니다.

실험에 사용된 제품은 총 5개입니다.

대우어플라이언스,
신일전자,
벨로닉스,
테팔,
안방그릴 제품으로

가격대 별로 인기 있고
스펙과 후기가 좋은 제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와이드 그릴부터 혼술하기 좋은
소형 그릴까지 다양하게
비교해보았습니다.

※ 5종 모두 노써치에서
직접 구매하였으며,
협찬광고나 제휴없이
최대한 객관적으로
실험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첫번째 가열성능
두번째 조리테스트
세번째 세척편의
네번째 사용편의

총 4가지의 내용으로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가열성능 비교 입니다.

성능비교에 앞서
각 제품의 크기와 무게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전체 크기는 신일이
가로 76cm로 가장 컸고,

벨로닉스가 가로 40cm로 가장 작았으며,

무게는 약 4.7kg의 안방그릴이
가장 무거웠고,

대우가 1.3kg으로 가장 가벼웠습니다.

실제 조리할 수 있는 팬의 크기는
제품 크기와 약간 차이가 있었는데요.

신일이 지름 5.5cm의 옛날소시지 55개를
한 번에 조리할 수 있었고,

테팔이 28개,
안방과 대우가 24개,
벨로닉스가 15개로 가장 작았습니다.

소비전력과 열을 발생시키는
열선의 형태와 분포정도에 따라
가열속도와 온도균일성에
차이가 있는데요.

성능비교에 앞서,
소비전력과 열선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스펙 상의 소비전력은
신일이 1700W로 가장 높았고,
벨로닉스가 1200W로 가장 낮았으며,

실제 사용된 전력소비량을 측정해보면
스펙 대비 100~300W 정도 낮았습니다.

열선 형태는
대우와 신일이 U자형태,
테팔과 안방그릴은 M자형태,
벨로닉스는 사각형태의
핫플레이트로 되어 있었습니다.

테팔과 안방그릴이 상대적으로
열선이 촘촘했습니다.

특히, 테팔은 메인 열선 외에
가장자리에 열선이 한 줄 더 추가되어,
팬 전체에 고르게 열을 전달하기에
유리한 구조였으며,

안방그릴은 팬 밑에 홈이 있어
열선이 팬과 조금 더
밀착할 수 있는 구조로
빠른 가열에 유리해 보였습니다.

다음은 온도 및 속도 비교입니다.

대부분의 전기그릴은 안전을 위해

일정 온도가 되면
센서가 작동하여 열선을 끄고,
온도가 낮아지면 다시 열선을
켜는 과정을 반복하는데요.

각 제품의 팬 중앙을 기준으로
온도가 낮아지기 시작하는 지점의
온도와 시간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 안방그릴의 경우, 온도가 낮아질 때 상승 버튼을 누르면 온도를 더 올릴 수 있는'부스터' 기능이 있어 이를 기준으로 측정하였습니다.

안방그릴이 약 320℃ 정도에
도달하자 온도가
낮아지기 시작했으며,

테팔과 대우가 약 310℃,
신일 270℃,
벨로닉스 260℃ 지점부터
온도가 내려갔습니다.

최고 온도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벨로닉스와 대우가 약 5분
테팔 9분, 안방 11분,
신일 15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다만, 230℃ 정도면
대부분의 재료가
충분히 조리되기 때문에

230℃에 도달하면 어느 정도
예열이 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230℃를 기준으로 하면
대우가 약 3분 정도로
가장 예열시간이 빨랐고,

안방이 약 4분,
테팔과 벨로닉스가 약 5분,
신일이 약 8분 정도로

예열시간에 차이가 있었습니다.

전기그릴은 온도를 높고
빠르게 올리는 것 외에
높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각 제품을 30분간
최고 단계로 작동한 뒤
열선이 꺼지고 켜지는 동안
얼마나 온도를 잘 유지하는지
비교해 보았습니다.

대우는 최고온도인
310℃ 정도에 도달하면,

열선이 꺼지며 200℃ 정도까지
빠르게 내려갔으며,

약 100℃ 정도의 편차를 두고
4분 정도를 주기로
이 패턴이 반복되었습니다.

벨로닉스도 약 4분의 주기로
온도가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했는데,

온도편차가 50℃ 정도로
대우보다는 편차가 작았습니다.

테팔 역시 약 8분을 주기로
온도가 오르내리는 모습이
관찰되었는데

대우만큼 온도가 급격히
내려가지는 않았으며,

온도 편차는 약 70℃ 정도였습니다.

안방은 약 280℃에 도달하면서부터
30초 간격으로 온도가 오르내리는
모습이 관찰되었으며,

대체로 4~5℃의 적은 온도 편차로
거의 일정한 온도를 유지했습니다.

신일은 유일하게 열선이 꺼지지 않으며,

약 270℃에서부터는 1도 미만으로
미세하게 온도가 오르면서
거의 일정하게 온도를 유지했는데,

과열을 방지하는 기능은
부족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최고온도에 도달 후
온도를 유지하는 성능은
신일과 안방이 좋았으며,

대우는 빨리 오르는 만큼
빨리 온도가 내려가
상대적으로 미흡했습니다.

이번에는 온도 균일성 비교입니다.

전기그릴은 팬 전체가
고르게 가열되어,
팬 위치별로 온도편차가
적은 제품이 조리하기에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가운데는 금방뜨거워지지만,
가장자리가 상대적으로 미지근하다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

팬 전체를 9개의 구간으로
나누어 가운데 부분이
최고점에 도달 했을 때,
부분별 온도 차이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온도 편차가 가장 적었던 제품은
테팔과 벨로닉스로
최고 온도와 최저 온도의 차이가
70℃ 내외였습니다.

신일과 안방이 100℃ 정도,
대우는 170℃를 넘는 편차로
가장 온도 편차가 심했습니다.

특히, 대우는 다른 제품과 다르게
가운데보다 가운데 위쪽의 온도가
가장 높게 측정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온도편차가 균일한 조리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같은 조건에서 초콜릿을 올려두고
비교해 보았습니다.

온도차이가 가장 적었던
테팔이 모든 위치에서
초콜릿의 녹은 상태가
가장 비슷했으며,

벨로닉스와 신일도 가운데가
약간 더 녹긴 했지만 비슷했습니다.

안방과 대우는
가운데와 가장자리 위치에서
녹는 정도에 차이가 있었습니다.

높은온도, 가열속도, 온도편차
등의 가열성능은

테팔과 안방그릴이 좋았습니다.

파트 투 조리테스트입니다.

가열성능의 차이가
실제테스트에서는 얼마나 차이가 있을지

비교해 보았습니다.

먼저 예열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날계란을 올려 3분 30초간
얼마나 익힐 수 있는지 보았습니다.

대우가 계란 후라이의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변하면서 가장 빨리 익었으며,

벨로닉스와 안방이 그 다음으로
가장자리에 약간의 갈색 빛을 띄었고

신일과 테팔은 갈색부분 없이
하얀 계란 후라이로 조리되었습니다.

이전의 가열속도 테스트와
결과가 비슷했습니다.

이번에는 최고온도까지 예열 후

동일한 크기의 삼겹살 2줄,
약 250g을 한쪽면 4분 뒤집어서 4분

총 8분을 구워보았습니다.

가열성능 비교에서는
최고온도의 차이가 있었지만,

5개 제품 모두 200도 이상의 고온이었으며,
8분이라는 충분한 시간동안 구워서인지
차이를 육안으로 구분하기 힘들정도로
모두 잘 구워졌습니다.

이번에는 조리 시간을 줄여
돼지 목살을 앞뒤로
3분씩 구워보았습니다.

벨로닉스가 조금 더 잘 구워진
모습으로 관찰되었고,
나머지 제품들은 약간 덜 익은
모습을 보였지만
큰 차이는 아니었습니다.

벨로닉스가 조금 더 잘 익었지만,
벨로닉스는 팬의 크기가 작아
소비전력 전체를 다
활용했기 때문이었으며,

고기의 지방함유 정도,
미세한 두께차이 등에 따라
실험오차가 발생해
고기 굽기로는 제품 간 차이를
판별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이번에는 오차를 줄이기 위해
방아전을 반죽하여
앞뒤로 2분씩 부쳐보았습니다.

테팔과 안방은 전면이 모두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졌고,

대우와 신일, 벨로닉스는
열선이 집중되어 있는
부분은 노릇노릇하고
이 외의 부분은 반죽이
조금 덜 익었습니다.

팬 위치별 차이를
조금 더 잘 보기 위해
김치전 반죽을 조금씩 떼어
가장자리, 모서리, 중앙
3군데에 각각 부쳐보았습니다.

테팔과 안방그릴은
3군데 모두 겉면이
탈 정도로 잘 익었고,

대우는 가장자리 부분,
신일과 벨로닉스는 중앙 부분만 잘 익고
나머지는 약간 덜 익었습니다.

조리 성능은 테팔과 안방그릴이 가장 좋았습니다.

가열성능 테스트에서
테팔은 시간에 따라 온도차이가 있었지만,
200도 이상을 고르게 유지했고,

안방그릴은 팬 위치별
온도편차가 큰 편이었지만
최고온도 자체가 높았기 때문에
실제 조리 시 성능이 좋았습니다.

다만, 실 사용시 팬 전체를
사용하지 않거나,
재료에 따라 성능 차이를
체감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은 세척 편의 비교입니다.

전기그릴은 기름이 튀고
연기가 발생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집에서
고기를 구워먹고 싶어도
뒷정리를 생각해
꺼리는 편인데요.

기름 배출이 잘 되지 않으면,
기름이 타면서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그릴 밖으로 튀게 됩니다.

특히 기름이 많은 고기를 구울 땐
기름을 잘 배출시키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먼저 그릴에 식용유 200g을 흘려
기름을 잘 배출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벨로닉스는 기름배출구가 없어
기름이 빠지지 않았으며,

대우는 기름배출구가 있지만,
팬이 평평해 기름이
잘 흐르지 않았습니다.

신일은 하단에 스탠드가 있어
기울일 수 있지만 각도가 크지 않아
10g 정도 밖에 배출되지 않았습니다.

테팔과 안방은
가운데와 끝쪽으로
경사가 져있어
기름이 잘 빠졌습니다.

기름받이는
신일, 테팔, 안방그릴이
포함하고 있었는데

안방그릴이 900ml 정도로
가장 컸습니다.

이번에는 조리 중 실제로
연기와 기름이 튀는 정도를
확인해보았습니다.

연기는 제품의 구조와 크게 상관없이
식재료에 따라 모두
비슷하게 발생했습니다.

다만, 안방의 경우
연기를 빨아들이는 팬을 작동시키면
다른 제품과 달리 연기를
잘 빨아들였습니다.

기름이 튀는 정도는 팬 깊이,
그릴의 모양에 따라 다릅니다.

팬이 깊을수록 기름이
넘어야 할 장벽이 높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기름이 덜 튀게 되며,

올록볼록한 형태의 그릴팬은
식재료와 기름이 직접 닿지 않기 때문에
덜 튀게 됩니다.

삼겹살을 구울 때 그릴 아래에 기름이 튀는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파란 종이를 받쳐두었습니다.

삼겹살을 구울 때
비교적 깊이가 깊은 벨로닉스가
기름이 가장 덜 튀었고,
상대적으로 깊이가 얕은 대우가
기름이 많이 튀었습니다.

테팔은 팬 전체가
앞쪽으로 기울어져 있고,
올록볼록한 그릴팬 형태여서

기름이 팬 내부로 튀고,
기름이 잘 빠져서 상대적으로
기름이 덜 튀었습니다.

안방은 뒤쪽에서 바람이 배출되고,
앞쪽에서 연기를 빨아들이는 바람의
영향 때문인지 뒤쪽은 거의
기름이 튀지 않았고,
앞쪽으로만 기름이 튀었습니다.

신일은 기름을 덜 튀게하기 위한
별도의 구조는 없었지만,
팬 자체가 워낙 커서
팬 전체를 채워서 조리하지 않으면,
기름이 튀어도 팬 내부에 다시 떨어져
상대적으로 바깥으로
튀는 것이 적었습니다.

이번에는 세척관리 비교입니다.

먼저, 고기를 구운 직후
키친타월로 기름을 닦아보았습니다.

대부분 기름이 잘 닦였으나,
벨로닉스는 다른제품과 달리
팬에 요철없이 매끈한 형태로
코팅이 되어있어,
약간 눌어붙어 상대적으로
잘 닦이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고추장 양념 소스를
팬에 바르고 눌어 붙게
해보았습니다.

5개 제품 모두 까맣게 타면서
팬에 눌어붙었는데,
대우는 팬에 펴 바를 때는
팬에 눌러붙지 않고 흘러내렸습니다.

이는 대우의 코팅이 다른 제품보다
월등히 우수하다기보다,
코팅의 요철이 많고 촘촘하여
기름이 잘 끼는 구조로
소스가 기름 위를 겉도는 것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실제로, 대우는 세척한 후
가열을 해보면 기름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 타면서
연기가 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기름이나 눌어붙은 양념은
물에 불려두면 모든 제품에서
키친타월로도 충분히
잘 닦였습니다.

대우는 본체와 팬이 일체형으로
온도조절기를 분리하면
한번에 물세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간편했지만,

온도조절기 결합 부위에
물이 닿으면 안되므로
통세척이 불가했습니다.

신일은 대우와 마찬가지로
일체형이라 통세척은 불가했으며,

크기가 워낙 크고 무게가 3kg이 넘어서
싱크대가 좁고, 힘이 약한 분들은
세척하기에 매우 불편했습니다.

벨로닉스는 팬이 가볍고
분리가 가능해 세척이 간편했으며,

기름이 아래로 흐르지 않는 구조로
팬 외에는 가볍게 닦아주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테팔도 팬과 기름받이를 분리해
통세척이 가능했고,

팬 아래 열선은
기름이 닿을 일이 없어
가볍게 닦아주면 되었지만,

팬 무게가 1kg이 넘어 무거운 편으로,
벨로닉스보다는 불편했습니다.

안방은 팬과 기름유도팬,
기름받이, 본체, 쿨링팬과 팬 커버가
분리되어 통으로
물세척을 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부품이 분리되어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지만,

세척해야 할 부품이 총 6개로
많아 번거롭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특히, 연기를 빨아들이는 쿨링팬은
물세척이 가능하지만
모터 부분을 주의하며
세척해야 하고,

틈새에 들어간 기름 때는
세척하기가 은근히 불편했습니다.

세척 편의는 벨로닉스가
가장 좋았습니다

다음은 사용 편의 비교입니다.

먼저 조작방식인데요.

대우와 신일, 테팔이 다이얼 방식으로
5단계 온도 조절이 되었고,

벨로닉스가 레버 형태로 4단계,
안방이 터치방식으로 6단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조작법이 간단하기 때문에
특별히 어떤제품이 편하다/불편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사용 중에 위치를 변경하거나
사용 후 세척을 위해 옮겨야 할 때
손잡이가 있으면 편리한데요.

테팔의 경우 손잡이가 따로 없어
아래쪽 다리를 잡거나
본체 아래를 잡아야해서
열기가 남아있을 경우
불편했습니다.

테팔을 제외한 나머지 제품에는
손잡이가 있어 비교적 편리했습니다.

전선길이는 90~110cm 정도로
큰 차이는 아니었지만
벨로닉스가 가장 길어
비교적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구성품입니다.

최근에는 전기그릴도
다용도로 사용하여
구이 뿐만 아니라
전골이나 디저트류를
만들 수 있는 별도의
팬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벨로닉스는 멀티쿠커의 일종으로
기본으로 제공되는 것은
뚜껑과 플랫팬 하나지만,
필요에 따라 그릴팬, 전골팬을
별도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안방그릴의 경우
기본으로 그릴팬을 제공하면서
추가로 플랫팬도 있어
볶음이나 부침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관가방이 있어
사용하지 않을 때나,
야외에 들고 갈 경우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신일도 많은 구성품을 가지고 있는데요.

안방처럼 보관가방이 있으며,
마늘종지 2개, 전골냄비 1개,
고기받침대 1개를 제공하여
바베큐를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우와 테팔은 별도로
제공하는 구성품이 없었습니다.

조리 직후 모든 제품의
손잡이 온도는 약 40~60도 정도로
화상을 입을 만큼의 온도는 아니지만
제품이 충분히 식은 후에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에 사용 시 주의점으로
벨로닉스의 경우
팬이 고정되어 있지 않아
조리하거나 세척 시
팬이 움직이기 때문에

볶음이나 국물요리 시
밖으로 튈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안방그릴은 보통
쿨링팬을 사용할텐데요.

쿨링팬은 연기를 빨아들일
뿐만 아니라 내부 열기를 식혀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팬을 켜지 않고 조리하면
내부가 녹아 변형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조작방식과 구성품을
고려한 사용편의는
신일과 안방그릴이 좋았습니다.


이상으로 모든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여러가지 테스트를 종합한
전기그릴에 대한
노써치의 결론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전기그릴은 예열시간이
최소 5분 이상 걸리며,
안전을 위해 최고 온도에서
전원을 차단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온도가 낮아지므로,
가스레인지에 비해 조리시간이
더 걸리는 편
입니다.

2. 팬에서 열선이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의 온도 차이가
비교적 크게 발생하므로,
열선이 촘촘하게 구성된 제품이
전체 팬에서 고르게 조리
됩니다.

3. 제품 별로 팬의 크기 차이가 있는데,
비싼 제품이 크기가 큰 것은 아닙니다.
사용목적과 보관공간을 고려하여
적합한 크기를 구매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기름이 튀거나 연기가
발생하는 요인은
구조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전기그릴보다는 식재료의 영향이
훨씬 크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감수해야 합니다.

5. 기름을 주로 사용하게 되는
전기그릴은 물세척이
가능한 제품이 좋습니다.
특히 조리를 하게 되는 팬은
통으로 물세척을 할 수 있도록
분리되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그릴 고민에 도움이 되셨나요?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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