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규현=눈 안 깜빡이기 연예계 1등, 10분 버텨 경악"(철파엠)

이해정 2021. 11. 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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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김영철이 슈퍼주니어 규현이 눈 안 깜빡이기 연예계 최강자라고 밝혔다.

11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가수 정세운, 유승우와 코너 브금학원 주말반이 진행됐다.

이에 김영철은 "TV에서 보니 가장 오래 하시는 분이 1시간이더라"며 "제가 실제로 본 분은 슈퍼주니어 규현이었는데 9분, 10분대를 버티더라. 모든 사람들을 올킬했다. 10분 정말 대단하더라"고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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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유승우, 정세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철파엠' 김영철이 슈퍼주니어 규현이 눈 안 깜빡이기 연예계 최강자라고 밝혔다.

11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가수 정세운, 유승우와 코너 브금학원 주말반이 진행됐다.

이날 한 청취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잠에서 깨지 않는 대회가 있었는데, 한 번 들으면 일어나게 되는 브금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김영철은 "두 사람은 어떤 이색 대회를 만들고 싶냐"고 물었고, 유승우는 "모두가 행복한 대회를 만들고 싶다. 얼마 전에 고구마 캐서 고구마 캐기 대회를 하고 싶다"고 답했다.

정세운은 "눈을 안 깜빡이고 오래 있는 대회 대회는 어떠냐. 빨리 끝나고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이에 김영철은 "TV에서 보니 가장 오래 하시는 분이 1시간이더라"며 "제가 실제로 본 분은 슈퍼주니어 규현이었는데 9분, 10분대를 버티더라. 모든 사람들을 올킬했다. 10분 정말 대단하더라"고 혀를 내둘렀다. 정세운, 유승우도 "정말 대단하다"고 깜짝 놀랐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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