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투석기 로리 델랍 아들' 리암 델랍, 맨시티와 3년 재계약
이형주 기자 2021. 8. 20. 23: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암 델랍(18)이 맨체스터 시티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맨시티는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구단은 델랍과 3년 재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델랍은 2026년 여름까지 우리 구단과 함께할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델랍은 2003년생의 잉글랜드 선수다.
롱스로인의 대가로 투석기로 불렸던 로리 델랍의 아들로 잘 알려져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리암 델랍(18)이 맨체스터 시티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맨시티는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구단은 델랍과 3년 재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델랍은 2026년 여름까지 우리 구단과 함께할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델랍은 2003년생의 잉글랜드 선수다. 구단 내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는 그는 직전 시즌 카라바오컵으로 1군 데뷔에도 성공했다. 롱스로인의 대가로 투석기로 불렸던 로리 델랍의 아들로 잘 알려져 있다. 포지션은 미드필더, 수비수를 봤던 아버지와 달리 스트라이커 자원이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
▶[K팝 아이돌 연예 뉴스 보기]
▶[유럽 축구 4대 리그 뉴스 보기]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스티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