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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부인했지만 결국 결혼해 딸 낳은 스타 부부

조회수 2022. 1. 1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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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걸그룹 S.E.S의 멤버로 데뷔한 유진은 청순한 미모로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요. 이후 연기자로 활동 범위를 넓힌 유진은 드라마뿐만 아니라 뮤지컬, 예능,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유진은 2011년 동료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로희, 로린 두 딸을 두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유진은 종영 이후 남편 기태영과 함께 예능프로 <편스토랑>에 동반 출연해 요리 실력과 함께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과거 2009년 드라마 <인연 만들기>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열애설과 결혼 임박설이 불거질 당시 유진과 기태영은 해당 사실을 부인했지만, 결국 두 사람은 2011년 5월 팬카페에 결혼 소식을 정식으로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유진은 열애설 당시 S.E.S 동료 멤버인 슈의 부친상과 바다의 모친상이 겹치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부인할 수밖에 없었다며 이유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지난 12일 유진은 “#노니니 행복한 #아침등원길 #엄마는포토그래퍼”라는 멘트와 함께 폭풍 성장한 딸의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는데요. 이를 본 팬들은 “공주님 너무 귀여워요”, “언제 이렇게 자랐나요?”, “아기 왕관 머리띠 짱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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