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김선호→라비, 상의 탈의 후 계곡 입수..'탄탄 복근'[별별TV]

이시호 기자 2021. 8. 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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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방송인 김종민, 김선호, 라비가 상의 탈의 후 계곡에 입수했다.

이날 김종민, 김선호, 라비 팀은 손바닥 밀치기 게임에서 져 입수를 하게 됐다.

이어 진짜 '300'의 등장 인물처럼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는 김선호와 라비가 등장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선호와 라비는 즉석에서 고난이도 푸시업을 선보이며 감탄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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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호 기자]
/사진=KBS2 '1박2일' 방송 화면 캡처

'1박2일' 방송인 김종민, 김선호, 라비가 상의 탈의 후 계곡에 입수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계곡에서 물놀이를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 김선호, 라비 팀은 손바닥 밀치기 게임에서 져 입수를 하게 됐다. 먼저 상의를 탈의한 김종민은 "몸 좋은 세 명이 해서 다행이다. 우리 영화 '300' 같다"며 근거 없는 자신감을 뽐내 폭소를 안겼다.

이어 진짜 '300'의 등장 인물처럼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는 김선호와 라비가 등장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선호와 라비는 즉석에서 고난이도 푸시업을 선보이며 감탄을 더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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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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