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원, 전처와 살던 아파트서 생활 "가끔 생각나지만 그것도 내 역사"(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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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원이 이혼 후 집안 곳곳 전처의 흔적에도 쿨한 면모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전처 흔적이 가득한 아파트에서 살고 잇는 윤기원에게 이상민은 "근데 왜 이사를 안 가는 것이냐. 그래도 같이 살 던 집 아니냐"라고 질문했다.
임원희가 "그래도 가끔 생각나지 않나"라고 묻자, 윤기원은 "당연히 생각난다. 그래도 생각나면 어쩔 것이냐. 그것도 다 내 역사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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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윤기원이 이혼 후 집안 곳곳 전처의 흔적에도 쿨한 면모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12월 28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가 산타로 변신했다.
전처 흔적이 가득한 아파트에서 살고 잇는 윤기원에게 이상민은 "근데 왜 이사를 안 가는 것이냐. 그래도 같이 살 던 집 아니냐"라고 질문했다. 윤기원은 "그런 거 신경 안 쓴다"라며 쿨하게 답했다.
임원희가 "그래도 가끔 생각나지 않나"라고 묻자, 윤기원은 "당연히 생각난다. 그래도 생각나면 어쩔 것이냐. 그것도 다 내 역사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준호는 "희한하게 미국 사람 같다가도 조선사람 같다"라며 개방적인 듯 보수적인 윤기원의 모습에 신기해했다.
탁재훈이 "너 혹시 기다리는 것은 아니냐"라고 묻자, 윤기원은 "집값이 더 오르길 바란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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