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 지담미디어, 펀더풀과 MOU 체결..新 드라마 투자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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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를 만든 드라마 제작사 ㈜지담미디어(대표 안형조)와 콘텐츠 투자 전문 플랫폼 펀더풀㈜(대표 윤성욱)이 손잡았다.
지담미디어는 최근 화제를 모은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으로 업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드라마 제작사이며, 현재 여러 편의 새 드라마를 기획·제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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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를 만든 드라마 제작사 ㈜지담미디어(대표 안형조)와 콘텐츠 투자 전문 플랫폼 펀더풀㈜(대표 윤성욱)이 손잡았다.
지담미디어와 펀더풀은 서울 여의도 지담미디어 본사에서 드라마 제작비 조달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담미디어는 최근 화제를 모은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으로 업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드라마 제작사이며, 현재 여러 편의 새 드라마를 기획·제작 중이다.
펀더풀은 올해 3월 서비스 정식 오픈 후 다양한 문화 콘텐츠 투자 공모를 중개해왔다. ‘결혼작사 이혼작곡 2’를 비롯해 전시 ‘요시고 사진전’, 영화 ‘싱크홀’ 등에 투자했고, 현재 전시 ‘에릭요한슨전’, 애니메이션 ‘좀비덤’ 등 여러 문화콘텐츠 프로젝트를 투자 공모 준비 중이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서 본격적인 투자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4월 ‘결혼작사 이혼작곡 2’ 투자공모를 통해 목표금액 5억 원 모집에 성공했으며, 투자자들에게 8%의 수익률을 안겨주었다. 이 경험을 토대로 2021년 하반기부터 방송되는 지담미디어의 드라마 라인업 전 작품에 펀더풀이 투자 공모를 진행한다. 또한 새로운 투자군 발굴과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드라마 성공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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