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심상문 전 코치, 여수 화양고 코치로 선임
이재범 2021. 11. 1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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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문 중앙대 전 코치가 앞으로 여수 화양고를 이끈다.
원서 접수와 면접을 거쳐 심상문 전 코치가 최종 코치로 선임되었다.
중앙대에서 어머니 같은 역할을 했던 심상문 코치는 지난 9월을 끝으로 중앙대를 떠났다.
심상문 코치는 여수 화양고에서 새롭게 코치 생활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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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문 중앙대 전 코치가 앞으로 여수 화양고를 이끈다.
여수 화양고는 지난 2일 운동부지도자(종목: 농구) 채용 공고를 발표했다. 원서 접수와 면접을 거쳐 심상문 전 코치가 최종 코치로 선임되었다.
심상문 코치는 초등부(수원 매산초, 인천 송림초)와 중등부(송도중)에서 오랜 시간 코치 경험을 쌓았다. 2011년에는 KBL총재배에서 수원 매산초를 우승으로 이끌었고, 2017년에는 송도중을 협회장기 정상으로 올려놨다.
중앙대에서 어머니 같은 역할을 했던 심상문 코치는 지난 9월을 끝으로 중앙대를 떠났다.
심상문 코치는 여수 화양고에서 새롭게 코치 생활을 시작한다.
#사진_ 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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