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신봉선 졸업사진 재소환 "싫은데 보고 기분 풀어진다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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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졸업사진이 재소환됐다.
9월 1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모교의 발전을 위한 장학금 기부를 건 '제1회 장학 퀴즈'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정준하, 하하, 신봉선, 러블리즈 미주는 각자의 모교를 대표로 장학 퀴즈에 도전했다.
신봉선은 갑자기 가라앉은 분위기에 "내가 사진 허하겠다"며 자신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을 한 번 더 띄워줄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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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신봉선 졸업사진이 재소환됐다.
9월 1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모교의 발전을 위한 장학금 기부를 건 ‘제1회 장학 퀴즈’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정준하, 하하, 신봉선, 러블리즈 미주는 각자의 모교를 대표로 장학 퀴즈에 도전했다.
MC 유재석은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가 마련돼 있다"며 "스페셜 게스트는 요즘 공부에 푹 빠진 분"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정준하는 바로 '홍진경'의 이름을 외쳤고 유재석은 "김 새게 왜 그러냐. 다른 사람들은 몰라서 가만히 있냐. 왜 혼자 다 아는 것처럼 행동하냐"며 타박했다.
신봉선은 갑자기 가라앉은 분위기에 "내가 사진 허하겠다"며 자신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을 한 번 더 띄워줄 것을 제안했다. 신봉선은 사진 공개와 함께 분위기가 살아나자 "나오는 거 정말 싫은데 사진 보고 기분이 풀어진다면"이라며 희생정신을 발휘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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