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마켓워치]JP모간, 중견기업금융부 총괄에 김민식 전 SC제일은행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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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은 김민식 전 SC제일은행 글로벌기업금융부 상무보를 중견기업금융부(CCBSI) 총괄 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JP모간은 미국 이외 지역으로 중견 기업들을 위한 기업금융 업무를 확대한지 3년이 채 되지 않아 한국을 포함한 19개 나라에서 그 곳에 본사를 둔 중견기업들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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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JP모간은 김민식 전 SC제일은행 글로벌기업금융부 상무보를 중견기업금융부(CCBSI) 총괄 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본부장은 1998년 PwC 미국 댈러스 브랜치에서 M&A 자문으로 금융업에 뛰어들었다. JP모건 IB 부문, 골드만삭스 홍콩 IB부문, 골드만삭스 뉴욕 IB부문, 티스톤프라이빗에쿼티(PE), SC제일은행 기업금융 등을 거쳤다. 20년 이상 쌓아온 경험을 이번 JP모간 기업금융 업무에 접목할 예정이다.
중견기업금융부의 신규 총괄로서 김 본부장은 경험 많은 인원들로 전담 팀을 꾸려 자금관리, 여신 및 투자은행 등의 분야에서 국내 기업 고객의 니즈를 충족해 나가면서 한국 내에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JP모간은 미국 이외 지역으로 중견 기업들을 위한 기업금융 업무를 확대한지 3년이 채 되지 않아 한국을 포함한 19개 나라에서 그 곳에 본사를 둔 중견기업들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JP모간 기업금융 부문은 한국에 본사를 둔 기업들에게 서비스를 확장함과 동시에 이들 한국 기업의 미국 현지법인 및 해외 기업의 한국 현지법인들을 위한 서비스는 계속해서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태진 한국JP모간 대표는 “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한국은 JP모간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 한국 자본시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글로벌 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 업계 선두의 금융솔루션들을 기반으로 한국 내 중견기업들에게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들 기업군들이 접하게 될 복잡다단한 역내외의 금융 니즈들을 장기적인 시각을 가지고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라빈 아드바니 JP모간 CCBSI 아시아 태평양 총괄은 “한국과 같은 주요 시장에서 중견기업의 성장 가능성은 굉장히 크다. 이 기업들은 국내시장 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 성장 기회를 보고 있기 때문"이라며 "한국에서 가진 역량을 적극 발휘하고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한국 내 중견기업들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계획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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