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했던 뷰티정보를 콕! 집어 알려주는 뷰티 매거진
"뷰티핀"
입니다.
요즘
난리 난리~ 난리 난
그 제품들!

바로! "라네즈네오 쿠션 & 네오 파운데이션"
입니다.
출시 이후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라네즈 네오 쿠션"에 이어!
"라네즈 네오 파운데이션"가 출시되면서
에디터의 궁금증 레이더 발동!
그래서 준비해보았습니다 ❤︎

요즘 매트 베이스 중에 최고! 로 소문난
두가지 제품!
에디터가 직접 발라보았습니다.
그럼 하나하나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제품들의 특징부터 소개해드려야겠죠?
먼저 출시된 선배님
"라네즈 네오 쿠션"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얇고 가볍게 그리고
내추럴 매트 피니쉬의 #매트쿠션
"라네즈 네오 쿠션"
보송보송한 마무리감과 함께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도 커버력까지 갖춘 요 제품!
특히 마스크에 묻어남이 적어
아주 사랑받고 있는 제품 이죠?

총 7가지의 색상 구성과 함께
"초밀착 칼집 퍼프"로
퍼프 표면의 니들 타공이 내용물의 흡수와 배출을 도와
피부에 더욱더 얇고 균일~하게 밀착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라네즈 네오 쿠션"
자외선 차단 기능
(SPF42 PA++)과 함께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
그리고 휴대성을 갖춘
"라네즈 네오 쿠션"입니다.
다음은 !

최근 출시되어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라네즈 네오 파운데이션"입니다.
네오 쿠션 매트에 이어 색감, 디자인까지
역시나 너무 귀엽게 만들어진 요 제품!

펌프형 타입으로 양조절이 편리하고
총 8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17C1톤 추가)
네오 쿠션 보다 정교한 컬러 선택이 가능하다고 하는 요 제품!
자외선 차단 기능 (SPF16 PA++)와
미세먼지 2중 차단,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까지!
에디터가 여러가지 방법과 툴로 발라 본 결과
네오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극대화 해줄 수 있는
촘촘하고 힘이있는 모의 브러쉬로
오늘 같이 발라보도록 하겠습니다.

똑같은 네오 이지만
제형과 색상의 차이는 어떨지?
과연 같을지 궁금해졌는데요~
에디터의 피부톤을 고려해 골라본
네오 쿠션 23N 그리고
네오 파운데이션 23N1
두가지를 비교해보도록 할게요!

네오 파운데이션의 반펌프의 양
그리고 네오 쿠션을 스파츌러로 떠서 발라보았는데요~
살짝의 차이이긴 하지만
"네오 파운데이션"이 살짝 쫀쫀한 느낌의 제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펴발라보니까 바로 느낄 수 있었는데요.

"라네즈 네오 쿠션"
의 제형이 좀 더 묽은편이어서 피부에
바르자 마자 사압~ 스며드는 느낌으로 밀착이 되더라구요!
물론 각자의 툴로 바를 때 또 느낌이 달라지긴 하겠지만
제형 자체의 느낌은
"라네즈 네오 쿠션"이 조금더 가볍다!
그리고 색상은 같은 23N 호수인데
바로 보면"라네즈 네오 파운데이션" 이 핑크빛
이 돌아서
색감이 더 쨍하고 진해 보이더라구요.
"라네즈 네오 파운데이션"은
백탁, 회색기를 낮춰주는 고순도의 화이트, 블랙 색소를 적용해서
"라네즈 네오 쿠션"
보다 정교하고 화사한 컬러 표현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같은 호수의 색상이어도
톤이 살짝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니
구입 전 꼭 비교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매트 쿠션, 매트 파운데이션의 가장 중요한 점!
바로 발림성과 마무리감이라고 할 수 있겠죠?

네오 쿠션은 퍼프로
그리고 네오파운데이션은 브러쉬로 펴발라보았는데요!
두가지 모두 정말 얇게 밀착되면서도
순식간에! 매트하게 마무리가 되더라구요.
세팅된 후 손가락으로
꾸욱 꾸욱 문질러보았는데요.

두가지 모두 손가락 찍힘 그리고 묻어남이
적긴하지만
"라네즈 네오 쿠션"이 좀 더 빠르게 세팅되는 편이라서 그런지
찍힘이 아주 미묘~하게 덜하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
아무래도 제형의 차이가
살짝 (네오파운데이션이 살짝 쫀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요즘 파운데이션과 쿠션의 경계가 많이 없어지긴 했지만
아무래도
빠르게 세팅되면서 가벼운 "네오 쿠션"이
정말 수정용, 휴대용으로 최적화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 이제 가장 중요한!
에디터의 얼굴에 직접 발라보는 것이겠죠?

요즘 마스크, 습함, 유분기 등등의 삼단콤보로
모공도 더욱더 눈에 띄고 붉은기, 트러블로
고생을 하고 있는 에디터!
"라네즈 네오쿠션 23N"을
퍼프로 발라보았습니다

얇게 1번 전체적으로 발라주었는데요~
매트하면서도 가볍게 그렇지만
붉은기, 자잘한 잡티를 충분히 가려줄 만한 커버력
그리고
퍼프가 알아서 양조절을 워낙 잘 해주기 때문에
바르는 순간 뭉침이 없이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발라지는 것이 특징!
무엇보다 에디터가 사랑하는 점은
"매트 쿠션"임에도 바를 때 각질 들뜸없이
매끈하게 발리고
하루종일 속건조 없이 피부가 편안하다는 것!
얇게 뭉침없이 발리면서
매트하게 빠르게 세팅되는 것으로
오후 유분기 수정용 그리고 좀 더 가벼운 느낌을
원하신다면!
"라네즈 네오 쿠션"
추천!!!
다음은
"라네즈 네오 파운데이션 매트 23N1"을
발라봐야겠죠?

올리브영에서 기획세트에 포함되어있던
브러쉬로 함께 발라보았는데요~
살짝 쫀쫀한 제형감이 펴바를 때 너무 빠르게 세팅되지 않아서
소량씩 찍어바른 후 바르기 좋습니다.
촘촘하고 힘이 있는 모의 브러쉬로 함께
바르니까 더욱더 얇고 촘촘, 균일하게 발리면서
모공 커버가 매우 잘 되는 편!
하지만
네오 쿠션 보다는 피부결, 각질 정리를 안했을 경우
살짝 들뜸이 있으니 바르기 전
스킨케어 단계가 중요할 것 같더라구요!

아까 색상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네오 쿠션이랑 같은 호수 이지만
살짝 핑크톤이 더해져서 화사한 느낌이 더 있는데요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없이 맑고 화사한 톤이 잘 유지가 되더라구요!
네오 쿠션보다 양조절이 더욱더 쉽기 때문에
커버력 조절도 가능!
화사하고 맑은 느낌을 원하시거나
커버력을 조절 해서 사용하고 싶으신 경우!
그리고 파운데이션의 경우 크림 또는 오일과 함께
섞어 바르기 좋기 때문에
매트한 마무리감은 좋지만 살짝 속건조를 느끼신 분들에게는
"라네즈 네오 파운데이션"을
추천드릴게요!

자 이렇게
두가지를 모두 발라보았는데요~
매트 최강자인 만큼
두가지 모두 각자의 매력을 정말 뿜뿜하더라구요!

가볍게 빠르게 또는
수정용으로 사용을 원하신다면
"라네즈 네오 쿠션"
을
커버력 조절이 필요하고
수정 필요없이 고정되는 베이스와
좀 더 화사한 색감과 하루 종일 지속되는 맑은 피부톤을
원하시다면
"라네즈 네오 파운데이션"
을
추천드릴게요!
그럼
뷰티핀은
다음 포스팅도 알차게 준비해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