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 망가지는 당뇨 합병증, '이것' 으로 벗어날 수 있다!


당뇨는 그 자체보다도
합병증 때문에 더욱 무서운 병인데요,
당분으로 인해 끈적해진 혈액이
전신의 혈관을 망가뜨려
특정 부위가 아닌 전신에 걸쳐서 합병증이 나타나기 때문이죠!

대표적인 치명적 합병증으로는
눈의 실명, 손발의 괴사, 혈관성 치매 등등이 있어요.

특히 당뇨병 환자인 경우는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심혈관 관계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2~4배 정도 높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무서운 당뇨, 어떻게 케어할 수 있을까요?

그 해법을 제시해 줄 오늘의 주인공,
이현노 김종길 씨 부부입니다!!

이현노 씨는 평소 건강에 대해 굉장히 자부했지만,
우연히 가게 된 병원에서
당뇨 전 단계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해요.

가족력은 없었지만 잘못된 식습관을
계속 유지하다 보니 혈당이 자연스럽게 상승하게 된 것이죠 ㅠ_ㅠ

그러던 와중,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인해
췌장에 손상이 생긴 이현노 씨는
인슐린 분비에 어려움을 겪게 되어
결국 당뇨 진단을 받게 되셨다고 해요

곧 당뇨 합병증도 전신 곳곳에 나타나기 시작했는데요,

시력저하, 배뇨 어려움, 어지럼증을 동반한 이명 뿐만 아니라

정말 무서운 합병증인 고혈압과 고지혈증까지
찾아왔다고 해요 :(

그렇다면 이현노 씨가
이 무서운 당뇨와 합병증의 공포에서 벗어난 비결은 무엇일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할게요!

이현노 씨 부부가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바로 운동이었어요!!

특히 남편 김종길 씨 께서는
아내분의 건강을 위해
누워서 할 수 있는 '누누운동' 까지 개발하셨다고 하는데요~

총 12단계의 스트레칭 동작으로 구성한
남편분의 지극정성이
이현노 씨가 당뇨를 철저히 관리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해요~ :)

또 이현노 씨는 6년동안 매일 두번 이상
혈당측정기를 이용해 혈당 수치를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혈당 변화 파악에 용이해 관리에 많은 도움을 받아서
현재는 500까지 치솟았던 혈당 수치를
100 미만으로 유지 중이라고 합니다

당뇨와 합병증 케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혈당과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식단 관리" 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현노 씨가 먹는 이 노란 쌀의 정체는
바로 혈당 관리를 돕는 착한 탄수화물, 카무트에요!

카무트는 고대 투탕카멘의 무덤에서 발견되어
왕의 밀이라고도 불리는데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건강한 식품 50가지' 중 하나로도 손꼽힌다고 해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티백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는데요~

카무트는 일반 백미보다
식이섬유 함량이 약 19배나 될 정도로
건강한 곡물이라는 사실!

또 카무트가 '착한 탄수화물'로 손꼽히는 이유에는
GI지수GL지수가 모두 낮기 때문인데요

GI지수란
음식이 체내에 흡수될 때
혈당이 얼마나 급격히 오르는지를 나타내는
혈당 지수를 의미해요!

GL지수란 1인분 식사 안에 들어있는
혈당 부하 지수를 의미하는데요

이 두 가지의 지수가 낮을수록
혈당 관리에 좋은데요,
사진을 보면 다른 곡물들보다
카무트의 GI, GL 지수가 월등히 낮은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여기서 끝이 아니죠!
카무트는 마그네슘 뿐만 아니라
8종의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고,
강력한 항산화제로 꼽히는
셀레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혈당수치를 낮추고 당뇨를 예방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꾸준한 운동과 함께
건강한 탄수화물 카무트 섭취하면서
당뇨 예방 지금부터 시작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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