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주만과 모델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두 사람은 KBS 예능프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으며, 특히 올해 초에는 시험관 시술에 성공하며 난임 부부에게 희망을 주는 부부로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윤주만 김예린 부부는 지난 9월 출산 예정일을 한 달여 앞두고 만삭 화보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윤주만은 만삭 화보 촬영을 떠올리며 "와이프가 저보다 더 어색함이 없고 더 잘해서 칭찬을 많이 받았다. 반면 저는 혼이 많이 났다"라면서 촬영 당시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지난 7일 김예린은 본인의 SNS에 "#43시간 만에 #모녀상봉"이라는 멘트와 함께 출산 인증 사진을 공개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는데요. 그녀는 "아직도 사실 내 배로 낳은 애 맞나 싶고 실감도 잘 안 나긴 하지만 너무나도 내 눈엔 귀엽고 자꾸 눈앞에 아른거림"이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윤주만은 최근 SNS에 "와이프랑 태리랑 자고있을때. 밑반찬 3종 세트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아내를 위해 직접 요리한 집밥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