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가 너무 맑아서 울고있다고 오해 자주 받는 '사슴 눈망울'

아리따운 외모 만큼이나 선한 품성으로 유명한 배우 한지민.

그녀에겐 은근히 오래 따라다니는 오해가 있는데요. 바로 우는거냐는 오해를 매우 자주 받는 것입니다.

눈이 크고 맑아 눈물이 맺혀있는 것으로 종종 오해를 사는건데요.

뉴스룸에 출연해 인터뷰를 하던 중 손석희 앵커가 '갑자기 왜 우시냐'며 걱정을 했을 정도입니다.

배우 정해인도 그녀의 초롱초롱 빛나는 눈망울을 보며 왜 우냐고 물어보기도 했는데요

그녀의 크고 맑은 눈동자에 초롱초롱 감도는 빛을 본다면 누구라도 오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슴같은 눈망울과 함께 평소 봉사활동, 기부 등 선행을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한 배우이기도 한 한지민.

며칠 전엔 생일을 맞아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보여주며 팬들의 마음에 화답하는 메세지를 남겼는데요.

한효주와 함께 데이트 인증샷을 남기기도 해 최강 비주얼 절친임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혼자 홀연히 떠나는 여행을 담은 시네마틱 로드무비 '잠적'을 통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한지민. 

후반작업중인 '해피 뉴 이어'와 신하균과 함께 촬영중인 '욘더' 등을 차기작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주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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