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양 '여장' 청순 미녀로 변신.."논란시 삭제"

윤준호 인턴 2021. 12. 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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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시양이 여장을 했다.

1일 곽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장이라니 내기하지 맙시다.. 차재혁 아니고 차재순. 논란이 좀 있겠는걸.. Ps. 논란시 삭제"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여장을 한 곽시양에게 어떠한 위화감도 느껴지지 않아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곽시양은 현재 JTBC 월화드라마 '아이돌'에서 '차재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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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곽시양 (사진=곽시양 SNS 캡처) 2021.11.3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배우 곽시양이 여장을 했다.

1일 곽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장이라니 내기하지 맙시다.. 차재혁 아니고 차재순. 논란이 좀 있겠는걸.. Ps. 논란시 삭제"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순한 매력이 가득한 여성(?)이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특히, 여장을 한 곽시양에게 어떠한 위화감도 느껴지지 않아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곽시양은 현재 JTBC 월화드라마 '아이돌'에서 '차재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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