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인성 천재' 머드 더 스튜던트, 그가 더벅머리를 고집하는 이유는?

독특하고 개성 있는 음악을 선보이는 힙합 크루 '바밍타이거' 소속의 래퍼 머드 더 스튜던트. 그는 얼마 전 막을 내린 <쇼미더머니10>에 출연해 큰 이슈를 불러 모았죠.

독특한 플로우와 재치 있는 가사, 외모와 상반된 타이트한 랩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단숨에 한국 힙합 최고의 루키로 떠오른 머드 더 스튜던트! 그는 무신사의 '셀프러브' 캠페인 셀럽으로 선정되어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지금부터 그의 인터뷰를 살짝 엿들어볼까요?


먼저 본인이 셀럽이냐는 질문에 쑥스러워 하는 머드 더 스튜던트. 이내 조심스럽게 셀럽이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고, 매니악한 음악을 하기 때문에 셀럽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네요. 최근 방송을 통해 대중들이 자신의 음악을 많이 들어줘서 좋다고 합니다.

이번엔 그의 스타일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그의 스타일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더벅머리!

이제는 아예 머드 더 스튜던트의 시그니처가 돼버렸는데요. 이 머리를 고수하는 이유는 자신이 비틀즈의 광팬이라 그 느낌을 내고 싶어서라고 합니다.

그는 딱 붙는 티셔츠와 부츠 컷 데님 팬츠를 즐겨 입습니다. 오버 핏이 대세인 요즘 그의 핏은 매우 유니크하죠.

그의 유니크한 스타일은 어디서 영감을 얻는 걸까요? 그는 별도의 비법과 영감 받는 건 없으며, 그냥 맘가는 대로 입는다고 합니다. 자신이 입고 싶은 대로 입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네요.

역시 패션은 자기만족이 장땡입니다.

그의 오늘 인터뷰 촬영 착장은 어떨까요? 화려하고 비비드한 스트라이프 니트와 코듀로이 트랙 팬츠를 매칭했습니다. 귀여워서 맘에 든다고 하네요.

그에 대한 세간의 평가는 '독특하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의 음악은 요즘 트렌드와 전혀 다른 사운드, 플로우를 보여주기 때문. 여기에 80년대 더벅머리, 스타일링을 좋아하니 매우 독특하긴 합니다.

그는 이런 평가에 대해 신경 안 쓴다고 쿨하게 넘겼습니다. 태생적으로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편이라고.

그는 이번 인터뷰 주제인 '셀프러브' 성공 사례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가사가 너무 안 외워져 동료 래퍼 유병언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하는데요.

그때 유병언은 스스로를 믿고, 스스로 사랑하란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나니 왠지 모를 힘이 샘솟고 가사도 잘 외워졌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그에게 던진 무신사 '셀프러브' 공식 질문. '너는 너를 사랑해?'라는 질문입니다.

과연 천재 래퍼 머드 더 스튜던트의 답변은 무엇일까요? 바로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무신사의 '셀프러브' 캠페인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 됩니다. 동시에 ‘셀럽도 다 무신사랑’ 캠페인 이벤트를 진행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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