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새 필진] 강준만·최영미·이한우 등 '당대 최고 논객' 등판
시사저널 2021. 12. 31. 08: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시비비를 가리는 시사저널, 2022년 1월부터 새로운 필진이 등판합니다.
시사저널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하는 '시론'의 필자로 강준만 전북대 명예 교수, 최영미 시인, 이한우 논어등반학교 교장(사진 왼쪽부터)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20대 천재 작가 임명묵, 밀리언셀러 작가 남인숙을 비롯해 배정원 박사, 유현희 언론인도 청년·여성·실버 등 분야별 칼럼을 씁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사저널=시사저널)

시시비비를 가리는 시사저널, 2022년 1월부터 새로운 필진이 등판합니다.
시사저널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하는 '시론'의 필자로 강준만 전북대 명예 교수, 최영미 시인, 이한우 논어등반학교 교장(사진 왼쪽부터)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개성이 강한 당대 최고 논객들은 기존 이진우 MBC 《손에 잡히는 경제》 앵커와 함께 4주마다 돌아가면서 칼럼을 쓸 예정입니다.
20대 천재 작가 임명묵, 밀리언셀러 작가 남인숙을 비롯해 배정원 박사, 유현희 언론인도 청년·여성·실버 등 분야별 칼럼을 씁니다. 독자님들께서 흡족한 정신적 기쁨을 누리실 겁니다.
Copyright ⓒ 시사저널(http://www.sisa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시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저널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주도 기획부동산’ 1000억대 비밀금고 행방은? - 시사저널
- 《국민가수》 절반의 성공…제2의 임영웅은 없었다 - 시사저널
-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게임 체인저’ 될까 - 시사저널
- 李와 尹의 전쟁, 비전 없는 네거티브의 악순환 [유창선의 시시비비] - 시사저널
- ‘에이즈 걸렸는데’ 8살 딸 성폭행한 친부…檢, 친권 상실 청구 - 시사저널
- 머리 아픈 연말정산 끝…“국세청에 맡겨주세요” - 시사저널
- 저온건조한 겨울철…가습기 위생적 관리는 ‘이렇게’ - 시사저널
- “나는 건강하다” 33.7% 한국, OECD 최하위 - 시사저널
- 매일 ‘1만 보’ 걷기만으로 살 뺀다?…되려 찔 수도 - 시사저널
- 남성과 여성, 어느 쪽이 살 더 잘빠질까? - 시사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