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감량, 이것 먹었어요" 오뚜기 장녀 함연지가 공개한 다이어트 비법은?

활동량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계절입니다. 미용 목적은 물론이고, 혈관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도 하시는 분들이 많을 터인데요. 다들 목표 점은 잡으셨나요? 누구든 본인이 원하는 이상적인 체중이 존재하기 마련이죠. 과체중의 경우, 비교적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기 때문에 급격한 체중 변화가 일어나기 쉬운데요. 표준 몸무게를 가졌거나, 표준 이하의 몸무게를 가진 사람들은 목표 체중을 달성하기 쉽지 않습니다.

표준 몸무게에서 날씬, 혹은 마름으로 가는 길은 매우 혹독한데요. 흔히 '마의 구간'이라고 부르죠. 그런데 얼마 전, 마의 구간을 통과하고 목표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오뚜기 회장 장녀이자 유튜브 '햄연지'로 활동중인 배우 함연지인데요. 최근 10kg을 감량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이것'을 많이 먹었다고 밝혔는데요. 다이어트의 절친이라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이것'의 정체는 바로 샐러드입니다. 함연지는 162cm의 키로 원래도 날씬한 체형이었지만, 오디션에 합격하며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는데요.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자신의 식단을 공개한 바 있어요. 아보카도나 양배추, 토마토 등 다양한 채소와 함께 견과류, 달걀, 과일 등 건강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했습니다.

유튜브 '라이크 지니' 채널을 운영중인 지니도 '날씬'에서 '마름'으로 가는 다이어트에 성공했어요. 지니는 2년만에 100kg에서 50kg감량을 성공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고 말할 정도로 마른 체형이었으나, 한 달 목표를 잡고 5kg를 더 감량했습니다. 지니 또한 식단 조절로  마의 구간을 뛰어넘었다고 밝혔는데요. 단백질과 채소는 꼭 포함한 일반식이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샐러드는 건강에 아주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죠. 채소에 들어간 섬유질은 혈당을 조절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다량의 식이섬유는 장의 운동을 돕고 변비를 완화합니다. 무엇보다 적은 양의 섭취로도 쉽게 포만감을 느끼기 때문에 식단 조절에도 좋죠.

그렇다면, 여기서 궁금한 점이 하나 생깁니다. 아무 샐러드나 먹는다고 해서, '무조건' 다이어트에 성공할까요? 정답은 'NO'입니다. 생채소는 익힌 채소에 비해 소화 흡수율이 낮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소화관을 상하게 할 수 있어, 다양한 재료와 함께 섭취해야 해요. 무엇보다 영양소, 칼로리, 단백질이 너무 적은 샐러드를 먹으면 배고픔을 빠르게 느끼기 쉬운데요. 이는 폭식이나 요요 등 각종 부작용을 불러오기도 합니다.

최근 샐러드가 '간식'의 개념에서 '식사'로 변화하며, 영양소가 부실한 샐러드로 한 끼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는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건강하고 맛있게 샐러드를 섭취할 수 있는 방법, 어디 없을까요?

프레시코드의 다양한 프리미엄 샐러드를 소개해 드릴게요! 닭가슴살, 훈제오리, 파스타, 치즈, 메밀면 등 다양한 재료로 구성된 샐러드는, 영양이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아 식단 관리에 효과적이랍니다.

그 중에서도 베스트 제품인 '닭가슴살 아몬드 샐러드'와 '마카로니 콥 샐러드'를 소개해 드릴게요. 닭가슴살 아몬드 샐러드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식단인데요. 양상추, 로메인 등 잎채소 외에도 부드러운 닭가슴살과 아몬드, 참깨, 쪽파, 청포도, 그리고 쌀국수가 들어있어 쉽게 질리지 않아요.

마카로니 콥 샐러드는 이제 막 다이어트를 시작했거나, 저탄수 고단백 위주의 식단이 질린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메추리알, 마카로니, 허브치킨, 베이컨 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갔고 치커리, 라디치오, 적근대 등 건강한 채소로 영양을 충분히 채울 수 있도록 했어요. 프레시코드에는 두 가지 샐러드 외에 무려 18가지의 다양한 샐러드가 있는데요! 셰프가 직접 만드는 레시피로 건강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배우 함연지부터 유튜버 지니까지, 철저한 식단 외에도 공통점이 또 하나 있는데요. 바로 목표 달성을 위한 '꾸준함'이죠. 자신만의 식단과 루틴을 구성해서 마의 구간을 뛰어 넘었고, 체중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물론 상황이 여의치 않은 일반인들은 손쉽게 따라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죠.

프레시코드는 손쉽게, 꾸준히 채소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정기 구독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데요. 주 3일부터 6일, 한 끼부터 두 끼까지 선택지가 매우 넓답니다.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구독하고, 올 겨울, 목표에 한걸음 다가가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