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아 골리노, 칸 레드카펫 단골손님~[포토엔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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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아 골리노가 7월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4회 칸국제영화제 'OSS 117: From Africa With Love' 상영 및 폐막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올해 칸국제영화제 최고 영예에 해당하는 황금종려상은 영화 '티탄'(감독 줄리아 듀코나우)이, 심사위원대상은 영화 '컴파트먼트 넘버6'(감독 주호 쿠오스마넨)와 '히어로'(감독 아쉬가르 파라디)가 공동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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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정유진 기자]
발레리아 골리노가 7월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4회 칸국제영화제 'OSS 117: From Africa With Love' 상영 및 폐막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올해 칸국제영화제 최고 영예에 해당하는 황금종려상은 영화 '티탄'(감독 줄리아 듀코나우)이, 심사위원대상은 영화 '컴파트먼트 넘버6'(감독 주호 쿠오스마넨)와 '히어로'(감독 아쉬가르 파라디)가 공동 수상했다. 감독상은 영화 '아네트'를 연출한 레오 카락스 감독, 각본상은 '드라이브 마이 카'(감독 하마구치 류스케)에게 돌아갔다.
심사위원상은 영화 '메모리아'(감독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와 '아헤드의 무릎'(감독 나다브 라피드)이 공동 수상했으며, 여우주연상은 '더 워스트 펄슨 인 더 월드'(감독 요아킴 트리에)에 출연한 노르웨이 배우 르나트 라인제브가 수상했다. 남우주연상은 영화 '니트램'(감독 저스틴 커젤)의 미국 배우 케일럽 랜드리 존스에 돌아갔다.
한편 7월 6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는 송강호, 이병헌, 임시완, 전도연, 김남길, 김소진, 박해준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 '비상선언'(감독 한재림)이 비경쟁 부문, 홍상수 감독 신작 '당신 얼굴 앞에서'가 칸 프리미어 부문에 공식 초청돼 전세계 관객들 앞에 가장 먼저 선을 보였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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