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만나 잘사는데 21년째 이혼설 시달리는 스타 커플

외모만 보면 30대, 40대로 보이는 김지호, 김호진 부부는 결혼 21년 차이며, 고등학생 딸을 두고 있는 잉꼬 부부입니다. 참고로 김지호는 74년생, 김호진은 70년 생으로 4살 차이입니다.

두 사람은 1990년대 말 최화정의 생일 파티에서 처음 만난 이후 김지호가 김호진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시 만나게 되었다는데요.

이후 2000년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 부부로 출연해 커플이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드디어 2001년 두 사람은 화촉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이후 2004년 딸을 낳아 지금까지 세 가족이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게이, 레즈비언 설에 시달리기도 했는데요. 깐깐하고 섬세한 성격의 김호진과 털털하고 호탕한 성격의 김지호는 정반대의 성격을 갖고 있었기 때문으로 추측합니다.

이어 과거 한 프로그램에 나온 김지호는 "우리는 늘 기념일을 남편이 챙겼다. 연애할 때도 그랬다. 난 딸 생일만 챙기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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