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 백 덤블링 재주부리고 욕 먹자 "용인대 출신이라 괜찮아"(놀라운토요일)

김노을 2021. 8. 2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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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이 백 덤블링 퍼포먼스를 보여주고도 옐로우 카드를 받았다.

8월 2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강재준은 간식 타임 중 뛰어난 백 덤블링을 선보였다.

백 덤블링 실력을 자랑한 것.

이에 동양무예학과 출신인 강재준은 "나는 용인대 출신이라 괜찮다"면서 억울함을 호소했고, 아내 이은형은 "내가 이거에 반했다"고 돌연 사랑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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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강재준이 백 덤블링 퍼포먼스를 보여주고도 옐로우 카드를 받았다.

8월 2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강재준은 간식 타임 중 뛰어난 백 덤블링을 선보였다.

이날 강재준은 문세윤에게 댄스 도전장을 내밀었다. 백 덤블링 실력을 자랑한 것.

그러나 MC 붐은 "경고다. 위험하다"고 품 속 옐로우 카드를 꺼냈다. 문세윤은 "전체관람가라서 아이들이 따라할 수 있어 위험하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동양무예학과 출신인 강재준은 "나는 용인대 출신이라 괜찮다"면서 억울함을 호소했고, 아내 이은형은 "내가 이거에 반했다"고 돌연 사랑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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