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해소를 한방에! 숙취 증상별 약&꿀팁


숙취 증상별로
조합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속이 불편하다는 숙취 증상을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럴 때에는 인진오령산, 반하사심탕과 같은 한방제제가 도움이 돼요. 


숙취 증상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두통'이 있죠. 

숙취로 인한 두통에 타이레놀이나 게보린을 드실 수도 있는데 이 약들은 절대로 드시면 안 됩니다.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들어있어 우리 몸에 심각한 간손상을 유발시키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해요. 

숙취로 인한 두통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되지만 그래도 괴로운 시간을 좀 단축시키고 싶다면 간을 활성화시켜 해독을 좀더 빨리 할 수 있도록 글루타치온이나 비타민B군을 추가해 드실 수 있어요.


고기를 구워먹거나 거나하게 회식을 하게 되어서 다음날 속이 더부룩하고 불편할 때는 소화를 돕는 소화제 앰플이나 알약을 추가하여 드시면 됩니다. 


속쓰림이 있을 때에는 겔포스, 알마겔과 같은 제산제를 복용하시면 돼요. 단, 복용중인 다른 약이 있다면 1~2시간 간격을 두고 제산제를 복용하세요~


숙취해소제는 음주 전에 미리 드셔도 되고, 음주 후 다음날 불편한 증상이 나타났을 때 드셔도 괜찮아요. 

약국에 가시면 그냥 "술 깨는 약 주세요~" 하지 마시고, "숙취 때문에 머리가 아파요", "속이 쓰려요", "속이 메슥거려요" 이렇게 증상별로 얘기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적절한 조합으로 약사님이 증상에 맞게 숙취해소제를 드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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