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수트핏 실화냐?' 손흥민 의류광고에 네티즌들 주목 

서정환 2021. 7. 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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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29, 토트넘)이 광고모델로도 주가를 높이고 있다.

의류업체 랄프로렌은 손흥민을 모델로 한 SNS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 속에서 손흥민은 정장과 캐주얼룩을 선보이며 전문모델 못지 않은 포스를 풍겼다.

광고를 본 팬들은 "우리 흥 수트핏 어쩔거냐", "저 옷 입으면 손흥민 될 수 있나요", "이거 보고 심쿵한 사람들 손"이라며 손흥민의 모습에 설레임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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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캡틴’ 손흥민(29, 토트넘)이 광고모델로도 주가를 높이고 있다. 

의류업체 랄프로렌은 손흥민을 모델로 한 SNS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 속에서 손흥민은 정장과 캐주얼룩을 선보이며 전문모델 못지 않은 포스를 풍겼다. 

손흥민은 “모두가 승자가 되고 싶고, 모두가 챔피언이 되길 바랍니다. 하지만 우리는 존중을 보여야 합니다. 스포츠맨십은 존중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정장을 입은 깔끔한 이미지의 손흥민과 매치되는 메시지였다. 

광고를 본 팬들은 “우리 흥 수트핏 어쩔거냐”, “저 옷 입으면 손흥민 될 수 있나요”, “이거 보고 심쿵한 사람들 손”이라며 손흥민의 모습에 설레임을 감추지 못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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