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자가면역질환 HS 자반증 앓는 딸, 심하면 신장 투석하며 살아야 한다고"(내가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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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이 자가면역질환을 앓는 딸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이지현은 "자가면역질환이라고 작은 바이러스가 내 몸에 들어왔을 때 내 몸을 공격하는 반응이 일어난다. 심각한 경우에는 신장을 파괴한다. 서윤이도 에너지가 넘치는데 약골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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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이 자가면역질환을 앓는 딸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11월 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는 두 아이를 홀로 키우는 이지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지현은 아들, 딸을 위한 꽃게찜을 만들며 "사람은 제철 음식을 먹으면 건강하다. 꽃게가 살이 꽉 찼다. 서윤이 우경이는 밥을 안 먹는다. 밥 먹는 것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도 않아서 밥 먹는 게 정말 힘든 일"이라고 털어놓았다.
그 말처럼 우경이는 밥 먹다 말고 유튜브에 집중했고, 서윤이는 핸드폰을 만지지는 않지만 뭔가를 그리고 만지고 딴짓을 하고 있었다. 이지현은 치킨너겟만 흡입하고 가버린 우경이를 따라다니면서 밥을 먹이느라 지친 모습이었다.
딸 서윤이는 HS 자반증을 앓고 있다고. HS 자반증은 어린이에게 주로 나타나는 자가면역성 혈관염으로 자신의 혈관을 스스로 공격해 혈관에 염증이 생기는 병이다. 이지현은 "자가면역질환이라고 작은 바이러스가 내 몸에 들어왔을 때 내 몸을 공격하는 반응이 일어난다. 심각한 경우에는 신장을 파괴한다. 서윤이도 에너지가 넘치는데 약골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지현은 "그러다 보니 그런 질환에 걸린 것 같다. 그 병에 걸리면 시체처럼 누워서 꼼짝도 하면 안 된다. 아이들이다 보니 누워 있는 게 안돼서 재발해서 다시 입원했다. 너무 힘들어서 다시는 입원하는 일을 만들지 말자고 했다. 먹는 것에 많이 신경 쓴다. 심한 경우는 신장 투석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하더라. 완치가 없다. 잘 먹고 잘 자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JTBC '내가 키운다'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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