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되어라' 정우연♥권혁, 재희 축복 속 결혼식 (종영) [종합]

이기은 기자 2021. 7. 2. 19: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밥이 되어라' 정우연 권혁, 행복한 결혼 해피엔딩으로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시간이 흘러 결혼식은 다가왔다.

정훈 아버지, 다정 쪽 양부모 종권(남경읍), 숙정(김혜옥) 등은 결혼식에서 많은 이웃들과 인사를 나누며 "모두의 덕분"이라며 경사를 의연하게 맞았다.

경수는 딸 같은 영신의 결혼식에 아픈 몸을 이끌고 참석했고, 우연은 그런 경수와 조우하며 앞날의 행복을 다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밥이 되어라’ 정우연 권혁, 행복한 결혼 해피엔딩으로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정우연은 재희를 떠나보냈다.

2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 최종회 120회 분에서는 등장인물 영신(정우연), 정훈(권혁), 다정(강다현), 오복(조한준), 경수(재희) 등을 둘러싼 가족극 결말이 그려졌다.

이날 정훈은 영신과 결혼을 앞두고 식을 준비했다. 이 가운데 아픈 경수는 영신의 결혼식을 무사히 지켜볼 수 있을지를 걱정하며 마음에 다정을 품었다.

영신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딸처럼 조카처럼 키워준 경수를 그리며,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을 정성껏 꾸리며 의연하게 생활을 지속하고 있었다.

경수는 명절에 갈 곳 없었던 영신을 늘 곁에서 따뜻하게 보살피는 존재였다. 시간이 흘러 결혼식은 다가왔다.

정훈 아버지, 다정 쪽 양부모 종권(남경읍), 숙정(김혜옥) 등은 결혼식에서 많은 이웃들과 인사를 나누며 “모두의 덕분”이라며 경사를 의연하게 맞았다.

@1

다정 역시 영신 결혼식에 참여해 우연을 축하했다. 경수는 딸 같은 영신의 결혼식에 아픈 몸을 이끌고 참석했고, 우연은 그런 경수와 조우하며 앞날의 행복을 다짐했다.

경수는 누구보다 따뜻하게 웨딩드레스를 입은 영신의 앞날을 축복했다. 영신, 정훈은 씩씩하게 결혼식장을 행진하며 자신을 지켜봐주고 수호해준 소중한 사람들을 눈에 담았다. 경수를 바라보는 영신의 눈에 눈물이 고였고 영신은 그렇게 경수를 하늘로 떠나보낸 것으로 암시됐다. 남은 사람들의 삶은 평범하고 행복하게 지속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밥이 되어라']

권혁 | 밥이 되어라 | 정우연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