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한줌 허리 뽐내며.."팬들 하루 빨리 만나고 파"

마아라 기자 2021. 12. 1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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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사나가 단독 커버 화보를 선보였다.

최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트와이스 사나와 함께한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트와이스 사나가 커버를 장식한 코스모폴리탄 신년호는 오는 22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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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사나가 단독 커버 화보를 선보였다.

최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트와이스 사나와 함께한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화보 속 사나는 금발에 보라빛 컬러를 물들인 헤어스타일을 하고 시크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특히 사나는 크롭톱에 도트무늬 또는 글리터 스커트를 매치하고 매끈한 한줌 허리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트와이스는 지난달 12일 발매한 정규 3집 'Formula of Love: O T=<3'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3주 연속 랭크인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날 미래적인 무드로 촬영에 임한 사나는 "옷도 예쁘고 콘셉트도 확실해서 즐겁게 촬영했다. 평소 저에게서 못 보던 모습이라 팬분들도 좋아해 주실 것 같다"며 수줍게 웃었다.

사나는 "요즘 팬클럽 '원스(ONCE)'의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다"며 다가오는 월드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얼마 전 모모와 함께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경연장을 찾은 그는 "코로나19로 소리를 지를 수 없는 상황이었다. 내가 관객석에 앉아보니 그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며 "우리도 이런데 팬분들은 오죽할까 싶다. 하지만 그럴 수 없는 시기니까, 지금으로서는 '원스'가 우리 앞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힘이 될 것"이라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사랑 앞에서 어떤 타입인지 묻는 질문에 사나는 "사람을 대할 때 내가 느낀 대로 솔직하게 표현하고 행동하는 사람"이라며 "평소 멤버들에게도 애정 표현을 자주 한다. 껴안고 싶으면 껴안고 예쁘다 싶으면 사진을 찍어 폰에 저장해둔다"고 답했다.

트와이스 사나가 커버를 장식한 코스모폴리탄 신년호는 오는 22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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