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TXT 연준·범규, 세븐틴→러블리즈 받쓰 성공..가사는?[★밤TView]

이시호 기자 2021. 7. 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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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그룹 TXT의 연준과 범규가 받쓰에 도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연준과 범규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에 범규는 키가 시키는대로 "(받쓰를) 무조건 잘 한다"고 자신했으나, 공개된 그의 받쓰판에는 홍보만이 가득차 있었다.

도레미 멤버들은 역시 키를 닮아 남다르다며 범규의 습득력에 감탄했으나, 범규는 다음 페이지로 단 여섯 글자만이 적힌 소박한 받쓰를 공개해 현장에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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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호 기자]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놀토' 그룹 TXT의 연준과 범규가 받쓰에 도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연준과 범규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한우불고기와 갈비탕이 걸린 1라운드는 세븐틴의 '지금 널 찾아가고 있어'였다. 범규는 앞서 키와 같은 대구 출신임을 드러내며 주목을 받았고, 키의 후배 예능돌이 되겠다며 '키바타'(키의 아바타) 활약을 예고했다. 이에 범규는 키가 시키는대로 "(받쓰를) 무조건 잘 한다"고 자신했으나, 공개된 그의 받쓰판에는 홍보만이 가득차 있었다.

도레미 멤버들은 역시 키를 닮아 남다르다며 범규의 습득력에 감탄했으나, 범규는 다음 페이지로 단 여섯 글자만이 적힌 소박한 받쓰를 공개해 현장에 폭소를 안겼다. 연준 역시 한 줄 정도의 소박한 받쓰판을 공개했지만, 연준은 이에 대해 "생각보다 많이 쓴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도레미 멤버들은 기대치 하나 없이 쿨한 연준의 모습에 폭소를 터뜨렸다.

1라운드의 원샷은 넉살이 차지했다. 그 후로도 한참을 헤매던 이들은 세븐틴이 이월시킨 다시 듣기 찬스가 남았음을 기억해냈고, 이후 키와 태연이 키워드를 잡아내며 한층 정답에 가까워졌다. 이때 김동현은 받쓰 이전에 가사를 이해하지도 못해 옆 사람들에게 질문을 퍼부으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김동현은 이어 여전한 정답판독기로 활약했고, 김동현이 끝까지 "절대 아니다"고 외쳤던 문제 구간 가사는 '내 이름 마음에 새겼다 말할 때 내 눈이 커진 이율 기억해'가 맞았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이어진 간식게임은 가사 격정 드라마 퀴즈였다. 연준은 두번째 문제부터 누구보다 빠른 정답으로 간식을 획득했다. 연준은 방탄소년단의 '상남자'로 멋짐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완벽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나 붐이 '성공'을 외치기도 전에 간식 박스를 열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도레미들은 역대급 당돌한 게스트인 연준에 혀를 내둘렀고, 박나래는 "동엽신이 처음이니까 저렇게 하는 건지 알고 그냥 가져가지 않냐"고 말해 폭소를 더했다.

범규는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로 간식을 획득해 키와 함께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범규는 안무를 어떻게 아느냐는 질문에 "2년 전 시상식에서 커버를 했었다. 데뷔초라 기억이 잘 안 났다"고 설명을 전해 키에 흐뭇함을 안겼다. 한편 태연과 키는 '보니'와 '클라우드' 콤비로 합체해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부터 애프터스쿨의 'DIVA'까지 열정적인 퍼포먼스 무대로 감탄을 자아냈다.

서리태콩국수가 걸린 2라운드는 러블리즈의 '자각몽'이었다. 한참을 헤매던 도레미들은 결국 첫줄을 귀로 듣는 것을 포기하고 초성 힌트를 사용했는데, 공개된 초성은 이들의 예측과 완벽히 어긋난 것이었다. 이를 잡아낸 것은 범규였다. 범규는 도레미들이 '에바', '여보' 등의 이상한 단어를 거론하던 중 "이 밤"을 집어내 현장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도레미들은 '이 밤'을 잡아내서 '이밤규'라며 "이밤규"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문제구간 가사는 '이 밤 너로만 가득한 꿈 이대로 깨긴 싫어 꿈속의 꿈으로 날 데려가 줘 내 맘 안에서 태어난 꿈"이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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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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