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레알 유스 출신' 마르코스 요렌테, ATM 레전드로?..2027년까지 재계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마르코스 요렌테가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아틀레키노는 1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요렌테와 2027년까지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스타 군단이었던 레알에서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했고 결국 2019년 아틀레티코로 이적했다.
이번 재계약으로 요렌테와 아틀레티코의 동행을 계속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마르코스 요렌테가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아틀레키노는 1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요렌테와 2027년까지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앞으로 6년 더 아틀레티코에서 뛰게 됐다.
요렌테는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에서 성장한 유망주였다. 2014년 레알 1군 데뷔에도 성공하며 차세대 레알 중원을 이끌 선수로 기대를 받았다. 그러나 스타 군단이었던 레알에서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했고 결국 2019년 아틀레티코로 이적했다. 그래도 레알에서 몸담으며 UEFA 챔피언스리그 1회, 클럽 월드컵 2회 등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아틀레티코에서는 자신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중원에서 공격적인 역할을 맡으며 잠재력을 꽃피웠다. 지난 시즌에는 라리가 우승 멤버로 활약했다.
이번 재계약으로 요렌테와 아틀레티코의 동행을 계속된다. 앞으로 6년 동안 요렌테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