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따 "쿤타, 20년간 음원 정산 한 번도 못 받아" 쓴소리 사과(쇼미10)[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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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따와 쿤타가 20년 간 쌓아온 우정을 보여줬다.
11월 19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0'에서 염따와 쿤타의 합동 공연이 공개 됐다.
염따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된 쿤타는 가사에 20년간의 추억을 담기로 했다.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염따는 "그때 생각해보니까 사람들도 많은데 뭐라고 했다. 미안해 그때"라고 '쇼미더머니10' 방송 초반 쿤타에게 "정신 좀 차리라"며 일침을 가했던 것을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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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염따와 쿤타가 20년 간 쌓아온 우정을 보여줬다.
11월 19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0’에서 염따와 쿤타의 합동 공연이 공개 됐다.
염따, 토일 팀과 그레이, 송민호(마이노) 팀에서는 프로듀서 합동 공연을 준비했다. 염따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된 쿤타는 가사에 20년간의 추억을 담기로 했다. 염따는 “누구나 친구랑 멀어지는 순간이 있다. 그랬다가 다시 또 만나기도 하고. 우리처럼”이라고 가사 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비트 공개 다음 날 두 사람은 4~5년간 함께 보냈던 반지하 작업실을 방문했다. 염따는 “녹음 부스가 없어서 냉장고 박스에서 시트지 붙여서 썼다. 비가 엄청 와서 작업실에 물이 찼다. 쿤타 형이 그거 젖는다고 비 맞으면서 짊어졌다”라고 말하자, 쿤타는 “그날 엄청 울었다”라고 회상했다.
쿤타는 “되게 힘들었을 때인데 웃긴게 그때는 희망이 있었다. 뭔가 희한하게 될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 염따랑 행복했던 시간이 여기였다”라고 회상했다. 반면 염따는 “쿤타 형이 음악 활동한 지 20년이 넘었는데 아직 한 번도 음원 정산이라는 걸 못 받아봤다”라고 아쉬워 했다.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염따는 “그때 생각해보니까 사람들도 많은데 뭐라고 했다. 미안해 그때”라고 ‘쇼미더머니10’ 방송 초반 쿤타에게 “정신 좀 차리라”며 일침을 가했던 것을 사과했다.
염따는 “형이 굉장히 좋은 음악도 많은데 잘 돼서 행복하게 음악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그때 그렇게 얘기했다. 형이 잘 됐으면 좋겠다. 우린 너무 많은 걸 같이 나눴잖아”라고 설명했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10'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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